핑크엔 언제나 마음을 뺏긴다. 물론 그녀의 글에는 더더욱!
겨울이 왔군요. 아직 가을인 줄 알았는데...
6남매의 막내, 엄마 마흔 둘에 낳은 딸. 이마가 짱구였고 넓어서 얼굴의 반이었다는~그래도 언니들은 이쁘다고 업고 다녔다고...#나랑똑같다 #난5남매의막내 제목은 멋진데, 글솜씨는 그저.....^^근데 진심은 있다. 본인이 직접 쓴 거 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