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한 나날
김세희 지음 / 민음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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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를 살아가는 각각의 세대로서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는 의미가 있는 작품들이다. 하지만 젊은 작가로서의 미숙한 글쓰기도 꽤 보인다. 한 스텝, 도약이 있다면 기대할만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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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9-08-17 20: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보물선님,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주말이 되어 달력을 보니 8월도 많이 지났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