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에게 남겨줄 만한 재산은 없다.
그러나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정신과 문화를 남겨주고 싶다.
자신의 길을 찾기 시작할 때 조금이라도 내 아이에게 보탬이 될만한 책들을 그 앞에 놓아 주고 싶다.
 |
따듯한 마음으로 좀 더 자신과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책이다. 친구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왠지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
무엇보다도 네가 건강한 사람이면 좋겠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래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당당한 인간이기를 바란다. 자신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 보고 싶을 때 읽어 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