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 2013.5
샘터 편집부 엮음 / 샘터사(잡지) / 2013년 4월
평점 :
품절



샘터 5월호가 나왔다. 지난 번에 갔을 때는 좋은 생각만 있어 그것만 샀다. 서운했다. 샘터의 글이 더 좋은데 말이다. 어제 다시 가보니 5월호가 디자인도 멋있게 차려입고 장식대 위에 올려 있었다.

아직 정기구독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종종 손이가는 월간지다. 더 정이가는 것은 장영희 교수의 책들이 샘터에 매월 올려진 글들인 탓이다.


아름다운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자기 헌신과 섬김의 모습이 아름답게 한다.
탐욕에 물든 욕망은 추하다. 아니 더럽니다.
아름다움에 이유를 물을 필요가 없지만 굳이 묻는다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려는 아름다운 꿈이 있기에 가능한 것은 아닐까.
난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샘터의 글들이 좋은 것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려는 몸부림이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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