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노트, 3월 둘쨋주

-설득의 비밀을 알려 드립니다.


3월 둘째주입니다. 그동안 읽은 책을 모두 올리는 것도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지난주와 이번주에 읽은 책을 올려 봅니다. 


1. 설득의 비밀

설득, 힘겹고도 꼭 필요한 생존과 협력의 수단입니다. 특별히 정치나 리더, 세일즈를 하는 분이라면 설득의 비밀을 모른다면 힘든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첫번째 의문은 설득에 정말 비밀이 아니 원리가 있기나 한걸까? 일겁니다. 

답은 "있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설득의 비밀은 간단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첫번째가 7:3의 법칙입니다. 설득하려면 내가 3을 말하고 상대방이 7을 말하도록 합니다. 즉 상대가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번째로 적절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질문에는 그 목적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답을 요구하지 않고 말을 많이 하도록, 또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도록 해야 합니다. 설득자의 원하는 답을 하도록 질문을 던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더 많은 비밀들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비결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2. 메모리 바이블

기억력을 높이는 방벙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를 알아보고 생각의 습관과 식

활까지 기억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간략하면서도 필요한 것을 골라 정리해 줍니다. 기억에 관련된 많은 책 중에서도 이 책은 총체적으로 아우른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뇌에 좋은 음식을 소개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3. 우뇌혁명

우뇌는 이미지와 감성을 주로 다루는 곳이죠. 우뇌는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를 통해 전체적으로 사고하는 틀입니다. 우뇌는 창조적 사고를 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현대는 우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FBI 행동의 심리학과 그 외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행동을 통해 드러내게 됩니다. 이것을 잘 간팔할 때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미국의 FBI는 사람들의 행동이 말하는 메시지는 배우고 연구합니다. 이 책은 그것을 간략하게 묶은 것입니다. 읽다보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5. 우리는 어떻게 설득당하는가?

6. 이기는 사람은 악마도 설득한다.

그러고 보니 설득에 대한 책이 벌써 세권째군요. 모두 읽어 보고 싶은 책들입니다.

















7. 왜, 학교는 불행한가?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잘못된 학습 목표와 오류가 많은 커리큘럼 때문입니다. 행복을 추구하고 자아를 찾아야 하는 학교가 이제 불행하게 하고 자아를 잃게 만드는 곳이 되었습니다. 나를 잃어버리고 오직 성공과 승리만을 위해 닥달하는 학교..... 그 이유를 찾아 떠납니다.


8. 사랑의 매는 없다.

사랑하면 매를 아끼지 말라고 하죠. 그러나 그것도 폭력입니다. 아이들을 비인격적으로 다루는 잘못된 방법이죠. 이 책은 왜 체벌이 나쁘고 잘못되었는가를 보여줍니다. 세계적인 심리치료사인 앨리스 밀러의 아동학대와 처벌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체벌의 위험성을 때리는 것 자체에 있기 보다는 매를 통학 '억압'과 '강제'에 있습니다.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도록 하고 생각하지 못하게 막게 됩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매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9. 기적의 두뇌습관

이 책은 절판된 책입니다. 아쉽네요. 정말 괜찬은 책인데... 뇌는 타고나지만 어떻게 훈련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뇌세포도 뇌를 사용하면 할 수록 많아 진다고 합니다. 뇌를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잘 익혀 둔다면 정말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10. 전두엽이 춤추면 성적이 오른다.

11. 남자아이의 뇌, 여자아이의 뇌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고 자녀들을 잘 가르치고 싶다면 이책은 필수 입니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책입니다. 공부, 습관에 따란 열등생과 우등생을 갈라 놓습니다. 
















12. 기적의 두뇌 학습법


좌뇌와 우뇌를 이해하고 어떻게 공부하면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가를 재미나게 알려 줍니다.









13. 아이의 머리고 좋고 나쁨은 키우기 나름이다.

타고식 공부법을 창시한 저자는 어떻게 하면 어린아이들이 좋은 공부습관을 가지게 되는가를 알려 줍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유치원 교사들을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14. 행동수정

버릇없는 아이를 어떻게 고칠까요? 문제아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생각보다 쉽고 간단한 답이 실려 있습니다. 물론 이론은 복잡하지만 알고나면 간단합니다. 이 책을 읽고다면 아이들을 다루는 교사들의 짐이 한결 가벼워 질 것입니다. 저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일어나는 많은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15. 몰입,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나다.

몰입, 집중력...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것이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은 몰입에 대가들이라는 점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즐길 줄 아는 것이죠. 몰입은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지고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이미 식상한 내용처럼 보이지만 우리를 자각하게 하는 중요한 책입니다. 














몇 달 전부터 읽기 시작한 책들을 보니 주로 행동심리학에 관련된 책과 학습에 돤련된 책들이 많군요. 저도 모르게 관심을 갖게 되는 주제들입니다. 아이를 가진 학부모로서 교육에 관심도 많다보니 학습법과 학교에 관한 주제를 고르게 된 듯합니다. 요즘 이곳 저곳에서 학습법에 대한 강의 요청도 들어오고 있어서, 어느정도 전문가의 반열?에 오른 듯 합니다. 물론 작은 소모임들이지만 공부에 대한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저도 매우 흐뭇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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