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 :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
유진 피터슨 지음, 홍병룡 옮김 / IVP / 2002년 4월
품절


묵시..
현실을 넘어서는 현실

요한 계시록 묵상집

저자는 굳이 설명하지 말자.. 너무 잘 알려진 분이니..
탁월한 영성가이면서도 굳이 강단을 떠나지 않는 현실을 벗삼아 살아가는 분이다.

챕터 1은 가장 유명한 최후의 말씀
요한계시록에 걸맞는 제목이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글을 읽어 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강하겠지만, 글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언어들로 서술되어있다. 기도와 후각이란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유진 피터슨 목사님은 절묘하게 찾아냈다.

환상의 힘은 정말적인 현실을 뛰어넘어 미래를 여는 창과 같다. 목회자가 환상에 사로잡하지 않는다면 그는 결코 새 힘을 얻지 못할 것이다. 다시 일어나야 한다. 환상을 통해서, 그리고 이 땅에 다시 귀환하여 환상을 설교하고 새힘을 주어야 하는 것이 설교자의 소명이다.

새무얼 리더포드의 글은 나를 무척이나 고무 시켰다.
그렇다. 유혹 없이 살려하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것이며, 사단의 술수이다. 도전하자. 그리고 힘있게 싸우자.

음녀의 특징이 무엇인가?

물화시킨다. 정신을 망가뜨리고 오직 육체만으로도 사랑이 가능하다고 조잘 거리는 것이다. 육과 육의 만남은 결코 새롭지 못하다. 그들에게서 나오라.

마라나타!
주님께서 오시리, 반드시 오시리.
우리는 이 환상을 놓쳐서는 안된다. 우리는 이 환상 속에 살아야 하며, 이 환상에 붙들려 살아야 한다. 이것이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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