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오기 전, 가능한 봄에 전주에 한 벌 가볼 생각이다. 그리 먼 거리는 아니나 굳이 가야할 이유를 찾지 못한 탓에 한 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선뜻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하여튼 전주 관련 책 몇 권을 구입해 읽을 참이다.















전주하면 한옥 마을이 아닌가. 하지만 한옥은 불과 150년 전만해도 양반이란 표시였다. 유명한 사람들의 생각을 찾으면 대부분 기와집으로 되어 있지만 대부분 초가집에 기와를 얹는 것이다. 원래 기와집과 초가집은 뼈대가 다르다. 전주에 한옥 마을이 형성된 것은 그곳이 전주 이씨의 터전이기도 하지만 고대로부터 호남의 수도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전주 인물 기행


















찾으니 의외로 많다. 어떤 책부터 봐야할지 난감한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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