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은 짧게 써야 맛일까?


 제목은 <짧게 잘 쓰는 법>인데 아무레도 내용은 제목가 차이가 있어 보인다. 뭐 나만의 '감'이나 뭐라 할 것은 아니다. 하여튼 의되적으로 제목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보이기 위해 정한 것 같다.


요즘 부쩍 글쓰기 관련 글을 사고 읽고 가르치면서 느끼는 바지만, 글이 짧으면 허망하다. 하지만 길면 숨이 턱턱 막힌다. 


우린 이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포항과 일제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충분히 믿고 신뢰하는 글항아리출판사이기에 더욱 호기심이 발동한다. 아마도 항구이기에, 또한 극동에 위치한 곳이기에 특별하지 않았을까?












동일한 <귤의 맛>인데 하는 5월 출간이고, 다른 하나는 8월 출간이다. 이북은 따로 있는데 말이다. 다른 이유가 있을까. 그런 그렇고... 읽고 싶다. 












독립 출판의 왕도? <작은 나의 책>을 검색했는데 '작은출판사'관련 책이 몇 권 더 보인다. 출판사가 작아지는 추세다. 이것은 다른 말로 긱 경제가 점점 활성화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결국 표지, 내지, 원고가 다른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뒤합쳐져야 하니까. 하지만 능력자라면 혼자 할 것이다. 그건 작은 출판사가 아닌 독립출판사가 될 것이다. 하여튼 .... 출판사는 작아지고 있다. 사유와 개인화 미니?화 되고 있다.
















'글쓰기'로 검색하니 새로운 책이 의외로 보인다. 다 읽고 싶지만... <글쓰기 상식에 해딩하기>는 꼭 읽고 싶다. 

















책은 많이 나오고, 책을 책도 많지만 읽히는 책은 적고 읽고 싶은 책 역시 적구나.. 나이가 들었는가 보다. 잡식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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