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멍청이라니... 요 녀석들도 시도때도 없이 공부하는 책상에 자리를 펴고 눕는다. 아내는 세상의 모든 고양이 책은 다 사서 읽을 보양이다. 난 멍청이로 생각하는 고양이들을 말이다... 하여튼 표지 있는 고양이 눈빛이 맘에 안 든다... 미야베 미유키의 신작이 나왔다. 아직 한 번도 읽어 보지 않은 작가지만 표지에도 역시 고양이다. 


















찻잔에 고양이 하나 그려놓고. 비싸게 받는다면 아내는 투덜 걸니다.. 헉.. 난 관심도 없는데.. 투덜거리는 것도 알고보면 관심인가 보다. 그게 아니고서야....

햐여튼 오늘 중고 알라딘에서 사온 세 권 모두 고양이 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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