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로그 그러니까 십계명..

어제부터 읽기 시작해 오늘 다 읽었다. 얼마 전 김지찬 교수의 새책을 읽다. 데칼로그를 언급한 부분이 보여.. 아 이 분도 데칼로그를 썼구나 싶었다. 김용규 교수는 존재론적으로 십계명을 접근한다. 참신하고 산뜻하다. 그리고 깊이 공감한다. 역시 대가이다. 
















김용교 교수의 새 책도 나왔다. 철학자이면서 기독교인이다. 그러나 일반 신학자와는 상당히 다르게 접근한다. 이번 참에 그의 책들을 몇 권 읽어야 겠다.<철학 카페에서 문학읽기>는 문학을 통해 접근하는철학적 사유에 대한 이야기다. <신> 역시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신이다. 절판되어 최근에 다시 출판되었다.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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