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다 안좋아하는데 딱히 보고싶다고 할만한 전자책이없어서 읽었는데 별로 재밌진 않았다.골치아픈 거 싫어하는 나같은 사람은 정치,정치인, 공약, 연설... 등등 이런 단어들까지도 싫어하니까 말이다.나한테는 오바마가 차라리 좋게 머리에 남아 있지만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는 많이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사건임에 분명하다.
이 스님 책을 여러 권 읽어보았는데 이 책이 제일 좋았다.위악을 부리는 것 보다는 위선적이라도 착하게 사는 것이좋은 것이라는 내용이 공감이 됐다.그러면서 반성도 했다. 나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얼마나 못되고 나쁘게 굴었나 하고...
재밌는 글이 있어서 나누어봅니다.
10년 가까이 됐다. 이 책 처음 읽은지도...우리언니랑 이름도 비슷하고(한 글자만 다르다)보조개 위치도 같다.ㅋㅋ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그때도 결심했는데별 볼 일 없는 건 똑같네...ㅠㅠ확실한 건 그 무렵부터 책을 읽어서 머리 상태는지금이 오히려 나아졌단 사실...내가 학교를 중퇴하던 때만 해도 세상에 있는 책은모두 내게 읽혀지길 거부하고 있다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ㅠㅠ영어공부 좀 하자! 그만 게으름 피우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