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みは雪をみることができない
人間六度 / KADOKAWA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은 《너는 눈을 볼 수 없다》다. 겨울이 오면 잠이 들다니, 겨울잠인가. 아주 다르다 생각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떤 병이든 그러는 게 좋을 것 같다. 잠 자는 건 아프지 않으니 좀 낫겠다. 이건 내 생각일 뿐인가. -희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