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インの傲慢 (5)
나카야마 시치리 / KADOKAWA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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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의 오만》. 의학이 발달하고 장기를 이식하게 된 건 좋은 일일까, 안 좋은 일일까. 돈이 많은 사람은 장기를 사기도 하다니. 어떠한 때라도 사람은 도덕과 윤리를 버리지 않아야 할 텐데.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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