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좋아하지 못했다

아니

누군가를 좋아했지만

언제나 버림 받았다

 

버림 받을 때마다

마음속 아픔은 커졌다

또 같은 아픔을 느끼고 싶지 않았다

 

사람은 변덕스럽다는 걸

받아들였다면 좋았을걸

바뀌지 않는 마음 따윈 없다고

 

 

 

희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