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밥을 먹는 것처럼
날마다 마음을 돌보아요
누군가의 관심이
마음에는 가장 좋겠지만
그걸 바랄 수 없을 때도 있잖아요
자신이 자신을 돌보아요
그러면
아주 말라 죽지는 않겠지요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