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렁슬렁
세상은 쉴 새 없이 바뀌어
그때는 오래 갈 것 같아도
얼마 안 가기도 해
그러니
슬렁슬렁 해
즐겁게
몸 생각해야지
*요새는 이런 말하기 어려운 때구나, 변명한다면 벌써 써둔 거고 차례가 와서다, 이런 생각하고 살 날 올 거다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