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다르게 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지
사람은 앞날을 알 수 없다
그때는 그게 가장 좋다고 여겼을 거다
자신이 결정한 일이
안 좋게 나타나도
자신이나 둘레를 탓하지 말자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