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을 움켜쥐기보다
놓으면 오히려 편해지고
어디에든 있다 생각한다
자신을 조금 더 믿고 좋아하자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마음 쓰고 보아야 한다
자신과 잘 사귀기만 해도 괜찮다
바뀌어가는 걸 슬퍼하기보다
그대로 받아들이자
세상에 바뀌지 않는 건 없다
자신을 좋아해야 할 사람은 자신이다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