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 해도

우린 같은 하늘 아래 살아

 

해가 뜨고 지고

달이 뜨고 지는

모습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어

밤하늘을 수놓은 별도

 

하늘은 어디까지나 이어졌어

 

하늘은 너와 나 그리고 우리를 이어줘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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