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을 보면 부럽기도 하겠지
부러워하는 거 나쁘지 않아
그 시간이 길지 않다면
넌 너야
너한테는 너만이 가진 빛이 있어
그게 잘 보이지 않을지라도
너 자신을 믿고 애쓰면
누군가는 그걸 알아볼 거야
아니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다 해도
아쉽게 여기지 마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