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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ㅣ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유미성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일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앤디 워홀 (0115)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 말 그대로 하루에 하나의 명언을 읽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책이다. 그 명언이나 격언 혹은 속담에 대한 해설이 자신에게 맞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아니 그런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다만 그 어떤 가치의 생각도 어떠한 마음자세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한 문제이다. 하루의 어느 순간에 나만의 시간을 가진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그 시간에 하루를 받아들인 좋은 글귀 하나를 읽는 다는 것.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는 일이다. 그리고 말 글귀로 인해 하루 종일 행복해 할 모습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 지는 일이다.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작은 포켓사이즈이다. 그래서 어디에서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정말 좋다. 그리 크지 않는 크기에 부담 없이 들고 다니다 문득 생각이 날 때 펼쳐서 읽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부드러운 비닐재질 외피가 고급스러움을 더 하고 있다. 그렇기에 소중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자 할 때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단 돈 만원으로 참 소중한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 할 수 있다는 것 참 행복한 일이다.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의 구성은 0101부터 시작해 1231까지 이어진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그래서 매일 한 페이지씩 부담 없이 읽으면 된다. 각 페이지 마다 핵심 주제어를 제시하고 유명한 격언을 영어와 한글로 제시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설명 혹은 예제를 덧 붙여 놓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받아 들일 수 있다. 그리고 책의 하단부분에는 하루를 긍정적으로 보낼 말 한마디가 나온다. 그것을 외우다 보면 나도 모르게 긍정의 싹이 마음속에 싹트고 있을 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의 지은이 린다 피콘은 다양한 분야의 학술서를 집필하는 작가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으로 삶을 재미있고 즐겁게 지내는 방법을 연구하고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책들을 펴내었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왜 사람이 매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4년을 읽을 수 있는 내용을 만들어 낸 린다 피콘. 더 긍정적인 시각과 에너지로 하루하루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말이 참 가슴에 와 닿는다. 우리는 저자에게 멋진 하루를 선물 받은 셈이다.
마지막으로 맨 마지막 페이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1231-삶은 계속되어야 해!
We are made persist. That's how find out who we are.
우리는 계속 살아야 한다. 그로써 우리가 진정 누구인가를 알 수 있다.
- 토비아스 볼프 -
인생은 모험이고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는 여행이다. 우리는 계속 살아갈 것이다. 다음 모퉁이를 돌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괜찮다. 어쩌면 아주 멋진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인생이라는 모험을 오랫동안 계속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