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긍정의 힘 365 매일 아침 365 시리즈 1
조엘 오스틴 지음, 정성묵 옮김 / 긍정의힘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매일아침 긍정의 힘 365




긍정 [肯定, affirmation]의 사전적 의미

 - 하나의 명제(命題)를 옳다고 인정하는 일.(네이버 백과사전)




먼저 긍정이란 단어의 의미부터 살펴보고자 한다. 긍정이라는 것은 어떠한 일에 대해서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라고 사전에 표기되어져 있다. 잠언 3장에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는 말씀이 있다. 즉 그리스도인의 긍정이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범사에 인정하는 것만이 진정한 긍정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그 어떤 긍정의 의미보다 상위에 존재하는 긍정. 지식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지식보다 큰 지식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첫 걸음은 여호와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매일아침 하나님의 말씀을 부여잡고 그 말씀을 인정할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긍정의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조엘 오스틴 목사의 매일아침 긍정의 힘 365는 특별함을 지닌다. 특히 바쁘다는 핑계의 이유를 주 무기로 삼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짧고 강하게 어필하여주는 메시지가 아주 긴 여운을 선물로 준다. 상상을 해보자.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혹은 회사에 출근 하기전 2~3분의 시간만 투자하면, 하루 종일 긍정의 에너지가 소용돌이치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바쁘고 바쁜 현대인들 하루에 한 구절 묵상할 여유도 없이 온종일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있지만, 진정한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2~3분을 투자 못한다면 그건 정말 어불성설이다. 그렇다면 출근길 버스나 지하철에서 잠시 들여다보자. 작은 포켓 사이즈는 나의 가방 속에 넣어 다니기 안성맞춤이다. 정 불편하다면 아침 화장실에서 잠시 보기라도 하자.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순위에 두지 못하는 현대인의 삶이 서글프기도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는 만나고 싶어 하신다는 것을.




조엘 오스틴 목사의 긍정의 힘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은 책이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인 레이크우드교회의 담임 목사이기도 한 그가 직접 집필한 매일아침 긍정의 힘 365. 최선의 삶은 매일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아침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들어와 살아 숨 쉰다면 그것만큼 상쾌한 하루의 시작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시작 되는 하루의 일과는 놀라운 긍정의 결과물로 나에게 배달되어질 것이다.




매일 아침 긍정의 힘 365는 우리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작은 사이즈에 굉장히 심플하고 예쁜 디자인. 그리고 어렵지 않지만 강렬한 메시지의 글과 하나님의 말씀. 어느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주저 없이 매일아침 긍정의 힘 365를 하라고 말하고 싶다. 나의 작은 선물이 상대에게 멋진 하루를 선물하는 축복받는 열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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