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 영어 해독법
남기선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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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학창시절 공부하는 과목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학입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영수일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영어는 단기간에 공부를 한다고 학교 성적이 급격히 오르는 것도 아니고, 잠시 공부를 쉬어도 떨어지지 않는 과목입니다. 그만큼 장기간의 학습량이 누적되어 있는 과목입니다. 이런 영어의 특성상 처음부터 체계적인 전략으로 공부를 한다면 같은 시간에 더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은 총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법을 공부할 때 처음 시작하는 기초구문은 물론이고 기본구문 및 실전구문까지 해석비법과 독해비법을 차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트 1의 중학생이나 고등학교 1학년 수준에서 수준이 올라가서 파트 4에서는 수능 1등급 수준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해석과 독해를 잘하기 위해서는 단어나 숙어를 많이 안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가 가지고 있는 구문의 유형별 분석연습을 통해 해석 및 독해실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책에서는 학습 할 구문마다 공부해야 할 내용이나 파악할 부분에 대해 먼저 설명을 먼저 해 줍니다. 본격적인 학습 내용에서는 제시된 예문에 대한 설명을 한 뒤에 한국어로 해석을 하는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습한 뒤에는 해당 구문에 대한 해석연습위한 충분한 분량의 문제를 통해 공부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연습을 한다면, 우리가 토익 파트 7이나 평소 시험에서 독해 능력 부족으로 반복적인 문장 해석을 하여 시험 시간 부족을 호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어휘 공부에 비해 구문 공부를 별도로 하지 않았다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유튜브, 네이버, 다음에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수능과는 관계 없이 직업에 도움을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있지만, 상대의 의사와 생각을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해석 및 독해실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한참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에게도 패턴이나 구문을 단계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하는데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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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두뇌 트레이닝 - 평범한 아이도 영재로 만드는
성호경 지음 / 라온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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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초등학교때부터 영재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초등 4학년부터는 각 지역의 교육청은 물론이고, 시도 및 대학 부설 영재 교육원에서 영재성이 있는 학생들을 선별하여 별도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부모님들이 자신의 자녀들이 이러한 공적 영재교육을 받기를 희망하고 있고, 이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영재원 입학 시험을 위해 전문 학원 등을 이용하여 심화나 선행 학습의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정한 영재성을 판단하거나 기르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재학 석사로서 좌우뇌 프로그램을 만들고 지도한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저자의 자녀는 물론이고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여 영재고에 진학시킨 경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전체 2부로 나누어서, 1부에서는 좌뇌, 우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양 쪽 뇌를 통합 발달시킬 수 있는 두뇌 훈련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대부분 자신의 아이들이 영재성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책에서도 영재성이 있는 아이의 특징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시한 영재성을 전부 가지지 않더라고 몇 가지 능력에서 탁월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영재성의 판별 방법으로 IQ도 활용이 되지만, 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지능 이외에 과제 집착력, 창의성 등 여러 영역을 통해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판단된 영재성은 일반 가정이나 학교의 전통적 학습 환경에서는 재능을 발휘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재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경우에는 잠재된 영재성을 키우기 위한 8가지 육아법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영재성을 키우는 두뇌 훈련법 중에서 연상력으로 창의성을 키우는 놀이가 흥미로웠습니다. 논리적인 연결 없이 생각들을 써 내려가는 자유 연상 활동이나 연속적인 이미지 생성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는 학습 방법이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13가지의 놀이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단순하고 어렵지 않은 방법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놀이였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런 활동이 실체 학교의 정규 교과 내용과는 별개의 활동처럼 느껴졌기에 관심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활동 놀이들도 특별한 영재 교육을 위한 교육기관이 아닌 가정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재성을 위해 창의성을 키우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훈련법 부분은 전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영재 교육은 아이의 기질이나 성격을 파악하고 아이의 개성에 맞는 길을 만들어, 미래에 행복하고 발전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학교나 영재원에 의지하면서, 이를 이용하면 영재라는 타이틀이 붙겠지라는 생각이 컷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각 가정에서 어릴 때부터 영재성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고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최고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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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수면무호흡 수술 안 하고 해결하기 - 안전하고 간편하고 효과 좋은 수면건강 투자 방법
황청풍 지음 / 아마존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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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들은 과거에 비하여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생기면서 건강보조제와 영양제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몸에 이상을 느꼈을 때는 대한민국의 의료보험 시스템 덕분에 언제든지 병원을 찾아서 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이렇기 때문인지, 방송에서도 건강관리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인기도 많습니다. 하지만, 코골이에 대해서는 다른 질환보다는 크게 염려하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방송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수면이 필요한 부분에서 코를 심하게 고는 사람과 같이 자기 싫다거나 우스개 소리로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삶에서 오랜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고 있으며, 수면을 통해 몸의 피로를 풀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골이 문제는 인생 전반의 건강을 위해서도 반드시 해결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코골이 문제를 수술 하지 않고 안전하고 간편한 방법으로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은 총 여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골이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코골이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독이 되는 잠, 원인 별로 해결하는 이야기 그리고 잠이 독약에서 보약으로 바뀌게 된 사례를 통해 코골이 치료 과정과 효과에 대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의 각 주제 별로 별도의 QR코드가 실려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자의 유튜브 채널인 ‘꿀잠 TV’에서 좀 더 시각적인 이야기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수면무호흡 원인의 하나로서 수면중에 혀가 기도를 막게 되는 경우, 기도 입구를 열기 위해 계속 잠에서 깨어나 무의식적 각성 상태가 반복됨으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 수면무호흡이 반복되면 산소 부족으로 체내 산소 농도가 70~80% 정도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흔하다고 합니다. 수면 시간 동안 인체의 뇌에서부터 모든 신체 기관이 회복을 해야 하는데, 기본이 되는 산소가 부족함으로 인하여 회복이 되지 않기 때문에 피곤함과 스트레스가 계속 몸에 남게 되어 피곤한 몸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코골이를 방지 하기 위해 가장 쉽게 접근하는 방법으로 베개를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원인에 따라 유효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벼운 코골이는 머리의 위치와 목의 각도에 영향을 주는 베개의 높이 조절로 호흡 개선 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베개는 코골이 이외에도 목근육통, 인대 손상, 각종 목 질환, 목 디스크의 예방에도 도움이 될 만큼 중요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베개의 높이, 소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자의 경험상 다수가 편안하게 느끼는 지점의 위치는 측정기의 추가 5도로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뒤통수와 목 및 어깨가 다르기 때문에 높이를 특정할 수가 없다고 하며, 좋은 베개를 고르는 7가지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조건에 맞는 베개를 찾는 것이 어렵다면, 베개를 자신에게 맞추는 방법이 빠르고 확실하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많은 코골이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고,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결코 자연스럽게 좋아지지 않다는 것과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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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쇼크 - 인류 재앙의 실체, 알아야 살아남는다, 최신증보판
최강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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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처음 중국의 우한에서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과거 사스나 메르스처럼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통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지금까지 겪어 보지 못할 만큼 전국적으로 바이러스가 전염되었고, 대구를 중심으로 엄청난 집단 발병 및 사망자가 속출하였으며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이미 WHO는 펜데믹을 선언하였고, 현재는 유럽과 미국이 우리나라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을 만큼 전세계적으로 바이러스 방역과 대책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나를 알고 적을 알면 100 100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속담처럼 바이러스에 대해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에만 의지하지 말고 좀 더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바이러스를 안다면, 개인적으로도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동물전염병 국제전문가이며 수의바이러스 학자로서 동물과 사람간의 간염병 연구와 신종바이러스 정보와 지식을 대중에 알리는 활동을 하고 계신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이십니다. 책은 총 5장으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쥐로 시작하여 탄생하여 인류에게 공포를 주었던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어떠한 위협을 주는지는 물론이고,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상의 99.9% 이상의 바이러스는 대부분이 사람이 아닌 다른 숙주에 서식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인간과 아무 상관없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율이 낮지만, 사람에게 감염되는 바이러스는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는 우리 몸에 적당히 들어와 면역체계를 자극시켜 면역물질을 만들어 내는 착한 바이러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백신에 사용되는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숙주 집단의 번식을 조절하거나, 감염을 예방함으로서 숙주 동물을 보호하기도 하고, 수계속의 세균 개체를 조절하는 등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도 유전자 염기쌍을 가지고 있지만, DNA 핵산수가 고등동물만큼 정교하지 않고 그 수도 매우 작습니다. 따라서, 아주 일부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하여도 숙영역에서는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한 세대를 거치는데 필요한 시간이 하루면 충분할 만큼 빠른 진화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바이러스 유전자의 진화에 의해 동물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탄생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일어난 몇 건의 바이러스 사태들의 주범으로 야생박쥐가 자주 언급됩니다. 신종 바이러스가 탄생하게 되면, 그 바이러스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자연숙주는 발생지 주변에 서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주변의 여러 동물을 포획하여 조사하여 특정 집단에서 다수의 항체가 발견된다면, 그 동물이 자연숙주로서 밝혀지는 것입니다. 사스가 중국관박쥐로부터, 메르스가 이집트 무덤박쥐로부터 전염되었다는 것을 밝힌 것도 이 방법입니다. 박쥐와 같은 동물은 인간과 함께 공존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따라서, 박쥐의 숙주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바로 전염되기 보다는 한 단계의 다른 동물을 거쳐서 전염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도 알았습니다. 단순한 바이러스가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로서 바이러스가 어떻게 살아가는지와 숙주에게 어떤 영향을 어떤 방식으로 주게 되는지를 이해하게 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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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영어발음 이대로 괜찮겠니?
전리나 지음 / PUB.365(삼육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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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오랜 기간 동안 영어 공부를 하여, 영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토익이나 토플에서 고득점을 받는 사람 중에 영어 회화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물론 영어 회화가 가능한 사람도 있겠지만, 발음에서는 문제점이 많은 경우도 많습니다. 국제적인 모임이나 외국 학생이 많은 대학에서 비영어권 학생들과 대화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그들의 발음은 정통 영어 발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영어권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의 발음보다 그들의 발음을 더 잘 이해하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 단어나 문장의 발음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하면서 정확한 발음을 공부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영어 발음을 공부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정확한 발음을 위해 음소 발음법은 물론이고 자음, 모음, 발음 기호, 혀와 입술의 움직임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의 특성인 강세와 억양 및 연음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자음, 모음의 기초 음에 대해 학습하게 됩니다. 또한, 정확한 발음 기호 및 단모음, 장모음 및 이중 모음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있는 리듬감과 강세를 공부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발음의 밭침 분리나 호흡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중요단어는 강하게 나머지 단어는 부드럽고 힘을 빼어 약하고 빠르게 발음하는 법, 첫음도 약하게 발음이 될 수 있다는 것, 같은 문장이지만 대화 내용의 상황에 따라 강세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학습을 위해 중요 단어와 발음표시를 파란색으로 구분하였고 미국식 발음과의 차이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서 공부할 부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한국인의 발음 문제점도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비슷한 영어 발음의 경우에도 입술의 모양, 혀의 위치, 근육의 힘, 성대의 울림 유무는 물론이고 발음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까지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을 확인하고 연습하기 위한 무료 발음 동영상은 QR코드로 제공하고 있어서 원어민의 발음을 통해 정확히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발음으로 영어 단어나 문장을 공부한 것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발음 연습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부터 올바른 발음으로 느리고 정확하게 공부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소리 내어 공부하면서 발음을 교정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멋지게 영어로 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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