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마쓰우라 야타로 지음, 김지연 옮김 / 가나출판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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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건강관리를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과거부터 많이 해 왔던 축구 동우회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구기종목들이 있고, 스포츠센터에서 할 수 있는 수영이나 헬스와 같이 운동 종목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와 함께,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간단한 걷기부터 시작하여 단축 마라톤에서 울트라 마라톤, 트라이애슬론까지 걷고 달리는 운동에도 여러 방법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달리기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일과 건강에서 문제가 생겼지만, 달리기를 통해서 극복한 경험 과정을 책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달리기를 단순한 운동으로 생각하여 무작정 시작하였던 왕초보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저자의 달리기에 대한 경험을 통해 초보자가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나 주의해야 할 내용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달리기를 계속하면서 생길 수 있는 실패, 부상, 장비에 대한 내용은 물론이고 심리적인 극복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마라톤 멘토이자 실제 마라톤 콘텐츠를 제작하고 연재하는 니시모토 다케시와의 대담 부분에서는 마라톤을 사랑하고 지속할 수 있는 저자의 마음을 엿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40대에 시작한 달리기였기에 10킬로키터 완주, 마라톤 완주까지 단계를 거치면서 하나씩 깨달은 이야기는 마라톤에 도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계속 달리는 것과 과하게 달리는 것의 차이, 운동 빈혈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힘들게 달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실제로는 자유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건강을 지켜주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기를 희망하면서도 그 방법을 몰라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시고, 달리기를 시작해 보기를 권해 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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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 - 어른이를 위한 세계지도 읽고 여행하는 법
서지선 지음 / 이담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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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사회과목의 별책으로 있었던 지도책이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책도 귀하고, 방송도 KBS, MBC 둘 중에 하나를 보는 것이 다일 정도로 세계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구글어스, 모바일로는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지도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세계를 방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도를 보더라도 무엇인가를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는 존재할 것입니다. 아는 것 만큼 보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전 세계 100여 개가 넘는 도시를 여행하고 세계지도 외우기가 특기인 저자가 지도를 이용하여 세계지리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지도에 필요한 기본 상식이나 지식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세계지도 여행자를 위한 세계 기후 그리고 모험가를 위한 세계지도 탐험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학창시절에 공부하였던 북회귀선, 남회귀선이라는 단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1년 내내 온도가 높은 열대 지방 근처의 발리나 싱가포르가 항상 덥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여름에는 북회귀선 근처인 타이베이가 훨씬 덥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고 북반구가 태양과 가장 가깝게 위치한다는 것을 상상해 보면 이해가 쉽게 될 것입니다.



지도에 있는 실선은 국경을 의미하며 국가를 나누는 경계가 됩니다. 그런데, 지도상에 점선으로 표시된 것이 있는데, 이는 주변 국가들 사이에 분쟁으로 소속이 결정되지 않은 지역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세계 국가 수에 대해서도 인정 주체에 따라 판단이 다르기 때문에 국가 수도 다르다고 합니다. 또한, 독립국가의 인정여부에 논란이 있는 지역도 있고, 현재도 독립이 진행중인 국가가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홍콩이나 마카오처럼 자치권은 있지만 종주국의 국내법에 의하여 처리되는 지역은 독립국가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비자가 필요한 중국과 무비자 방문이 필요한 홍콩이나 마카오이기 때문에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호주 대륙의 서부 지역에 헛리버 공국이라는 영연방 국가가 하나 더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밀 농사를 하는 농부가 독립을 선언하여 만들어졌고 전 세계에 약 2만여 명의 시민권자가 있으며 자체 통화, 헌법, 비자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하니 신기하였습니다.



‘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에는 단순히 지도를 보이고 설명하는 수준을 넘어서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했던 지도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스스로 지리 덕후라고 해도 충분할 만큼 생소한 정보를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며, 지도를 통해 그 지역을 이해하는 것이 무척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세계 여행 정보를 교통, 숙박, 음식 그리고 사진이나 후기로만 찾고 조사했었는데, 여기에 지도를 추가한다면 보다 충실한 여행 준비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해당 지역의 지리, 문화, 환경 및 기후 등도 미리 알 수 있으므로 상식을 키우는데도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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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탐구보고서로 대학 간다 : 이공계 - EBS 교원연수 공식 교재 나는 탐구보고서로 대학 간다
정유희.안계정.정동완 지음 / 미디어숲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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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수시와 정시의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는 자신의 예상 성적이나 학업 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두 방향 모두를 고려하여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수시로 이미 결정한 학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것 중에 진로에 맞는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 중에 학생 자신의 활동한 내용을 선생님에게 제출하는 탐구보고서가 있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내요 및 현재 교육당국의 교육 방향에서도 불필요한 스펙이나 비교육과정과 연관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가 가능한 탐구보고서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탐구보고서를 작성하는 경우,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총 네 파트로 나누었으며, 먼저 탐구보고서 작성을 위한 주제선정에서 발표까지의 전반적인 형식이나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특히, 과목별 주제 찾기, 계열별 목차 정하기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으며, 계열별로 참고가 될 수 있는 장기 및 단기 프로젝트 사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별로 연계 활용이 가능한 기관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신 있어하는 과목과 힘들어하는 과목에서 탐구보고서 작성의 차이가 있었는데, 책에 실린 목차 형식의 사례를 참고 한다면 탐구보고서를 작성할 때 과목별로 큰 차이점이 없이 비슷한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과목이나 계열에 적합한 탐구 방법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열별로 각 과목별의 활용 사례도 주제와 탐구 방법을 어떻게 선정하고 실행해야 하는지 판단하는데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또한, 장단기 프로젝트 사례가 초록, 서론, 본론, 논의 및 결론 그리고 부록까지 완벽한 구성으로 사진과 도표 등을 활용한 완벽한 탐구보고서 형식이므로, 이를 처음 작성하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이외에 탐구보고서를 작성한 동기와 그 과정 및 작성 후 배운 점에 대한 분석까지 실려 있어서, 탐구보고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탐구보고서를 작성 전에서부터 완료 이후까지의 과정을 통하여 무엇을 느끼고 배워야 하는지를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탐구보고서를 작성해 보지 못한 학부모로서 아이와 함께 토론하고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올바른 탐구보고서 작성을 미리 알게 됨으로서 대학에 진학한 후에도 리포트나 보고서 작성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가 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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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도 돈 버는 셰어하우스 - 거주 공간에서 수익 공간으로, 집에 대한 생각이 움직인다
김신홍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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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장래 꿈이 건물주라고 하는 말이 우스개 소리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가 그만큼 돈을 버는 것이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평균 수명은 길어져서 10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직장인들은 과거와 달리 정년 퇴직을 하는 경우가 사라지고 있으며, 40~50대에 희망퇴직이나 명예퇴직을 하는 것이 증가하였습니다. 안정적인 고정 수익을 원하는 사람들 중에 매월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 임대 수익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투자 대상은 오피스텔, 원룸, 다가구 주택 등 다양하게 있지만, 이 책에서는 셰어하우스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총 7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셰어하우스란 한 집에 서로 모르는 여러 명이 모여 사는 방식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셰어하우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셰어하우스는 게스트하우스와 다르게 지자체의 허가나 신고없이 자신의 집만 소유하고 있으면 가능합니다. 단지, 자신이 세금 감면 혜택을 원한다면 임대 사업을 신고하는 선택사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무서에 주거용 임대 사업자로 등록을 해야만 부가세 10%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셰어하우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합니다. 다음은 주로 이용자가 여성들이 많은데, 이는 혼자 사는데 생기는 두려움과 외로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셰어하우스에는 성향이 다양한 입주자들이 모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분쟁이나 문제도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는 방법으로 콘셉트형 셰어하우스가 좋다고 공감이 갔지만, 현실적으로 새로운 입주자를 찾는 어려움 때문에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현재는 공급량이 더 많기 때문에 입주자들이 원하는 취향을 파악하여 맞추어 주는 편의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입주자들은 중개수수료가 적어서 부동산중개업소에서도 크게 관심이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입주자를 모집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상에 물건을 잘 노출시키는 노력도 필요하며, 다양한 커뮤니티나 SNS 등에 대한 관리나 홍보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입주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나 모임에 대해서도 지원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사례들도 만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현재 셰어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며, 새로이 셰어하우스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간접 경험하여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단순히 임대인으로서 수익에만 집중해서 다루지 않고 입주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성공 노하우도 담겨 있기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투자와 수익률 분석 위주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좋은 정보를 만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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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번다!
최규철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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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투자금이 필요하지만, 실패에 대한 위험부담이 있습니다. 따라서, 도전을 망설이게 되는데, 아이디어 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은 분들이 저를 포함하여 많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를 판매하는 것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저자 스스로가 특별한 사업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발상가라고 합니다. 실제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을 진행하였던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의 경험과 창업 아이디어를 찾고 판매하는 방법은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자의 기존 저서인 ‘아이디어 자동공장 만들기’에서 상세히 다루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책에서는 총 4장에 걸쳐 아이디어를 만들고 파는 과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주로 아이디어를 돈으로 만드는 사람들은 발명가, 사업가, 작가, 예술가, 요리사나 장인과 같이 창조와 혁신에 관련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아이디어를 잘 생산하고, 잘 정리하고, 잘 설명하기와 같은 것은 아이디어를 팔 수 있는 이유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저자와 동료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판매 법인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합니다. 이미 익숙하면서 돈이 될까? 말이 되나? 라는 생각이 드는 아이템이지만, 이를 돈으로 만들고 있다니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 누구나 생각해 볼 법 하지만, 돈이 되는 가치를 알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현물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파는 것은 아직은 생소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디어의 가치를 상대에게 인식시키는데는 많은 불신과 거절이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디어가 실행 가능한 이유를 귾임없이 말하면서 아이디어를 살아나게 하는 것이 아이디어를 돈으로 만드는 진짜 주인이라고 합니다. 모두가 할 수 없다고 팽개친 일이 돈이 되는 거대한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이에 대해 에버랜드 온라인 아바타 게임, 손정의, 스티브 잡스 사례를 들며 반대에 두려워 하지 않고 굳은 의지와 행동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 아이디어를 찾는 것 보다도 아이디어를 팔기 위한 과정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사업 아이디어를 접한 사람들이 미친 사람 취급을 할 수도 있지만,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실천의지를 가지고 그 아이디어를 거침없이 떠들고 다니라고 합니다. 추가로, 저자는 아이디어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지키기 위해서, 동업자 사이에 필요한 ‘창업자 계약서’의 예도 공개하고 있으니, 아이디어 판매시에 아주 중요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최소 자본금 규정이 없어져서 창업이 쉽다고 합니다. 또한, 법인 설립도 스스로 하고, 사무실도 기존의 거주지를 이용하면 되므로, 법인 설립에 필요한 소액의 자본금과 세금만 있으면 되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돈으로 만드는 진짜 주인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다’라는 저자의 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사소한 이야기에서 나온 아이디어도 한 번 확인하고 고민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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