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어에는 풍부함이 있다 나는 세련된 영어가 좋다
Daniel Lee 지음 / 메이킹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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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자들에게 맞는 부사표현들과 함께 정말 현지영어에서 많이 쓰는 단어와 표현을 통해서 더더욱 세련된 영어를 구사하게될 것이라 믿는다. 이책에 있는 단어와 표현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면, 미국인들에게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10쪽) "

나는 이의호 잉글리언대표강사님께서 저술하시고 메이킹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내 영어에는 풍부함이 있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책에서는 160여개의 부사구들을 가나다순으로 나열하면서 각부사구마다 한쪽씩 할애해 익히게하고있다.
이책으로 충실히 익히면 영어회화를 보다더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겠다고 판단되었다.

즉,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부사구를 흔한 문장속에 어떻게 쓰여지는지 어색한 문장을 먼저 제시해주고 네이티브가 주로 쓰는 문장을 이어서 제시하여 비교해주고있다.
이에 머리속에 더욱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

근데, 무릇 영어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학습하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을
많이 아는데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에서 제시하는 예문들만해도 160개나 되고 그것도 자주 쓰는 부사구와함께 익힌다면  영어회화는 더욱 세련되게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여기서 사용되는 단어들은 그렇게 어려운 단어들이 아니다.
따라서, 왕초보들자들만 아니라면 누구나 세련된 영어회화를 구사할 수 있으니 195쪽에 달하는 이책만 잘익히는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거기에다가 저자 블로그 콘텐츠도 무료제공되고있어 회화실력향상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책을 보고나니 나는 저자분의 역작 <나는 세련된 영어가 좋다 1, 2>도 보면서 꼭익히고싶은 생각도 강렬히 들었다 ~^^*

그리하여 이책은 영어회화를 능숙하게 세련되게 구사하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이책으로 꼭공부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 문득 생각나네...
효과적인 영어회화방법을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이는 다른 외국어들을 익히는데도 마찬가지이다...

"한단어를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그뜻만 기억하는 것이 아닌 한국어로된 단어가 주어졌을때, 1초안에 영어발음으로 나오는 것이겠지요?
즉 영 ➡️ 한이 아닌 한 ➡️ 영으로 트레이닝을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영어스피킹을 향상시키는 지름길입니다. (11쪽) "

#한국어 #영어발음 #내영어에는풍부함이 있다
#메이킹북스 #이의호 #영어회화 #잉글리언
#외국어 #영어 #효과적인영어회화방법
#효과적인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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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하여
정재경 지음 / 생각정거장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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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 가면 재래시장, 식물원, 박물관, 미술관은 꼭일정에 넣는다. 현지의 기후가 땅의 성분을 만들고, 그곳에서 많이 생산되는 재료를 중심으로 식생활이 만들어진다. (176쪽) "

나는 정재경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와우~ 어쩜 저자님의 여행패턴과 나의 여행패턴이 이렇게나 똑같으실까 감탄 또 감탄하였다~ ^^*

나도 그곳이 국내든 해외든 어딜 여행하든지간에 나는 재래시장을 꼭들린다.

재래시장에는 삶의 숨결이 있고 인간냄새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저자께서는 태국의 치앙마이에서 자연의 맛과 향취에 흠뻑 빠지셨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치앙마이의 채소는 고랭지배추가 맛있는 강원도의 맛이 느껴지신다니 비유도 참 멋지시다~ ^^*
태국요리클래스도 참여해보고 치앙마이 재래시장가서 여러가지 채소를 고무줄로 묶어 파는 국물내기용 채소모음도 구입해 그맛과 향도 느껴보고싶다~ ^^*

글고 시간이 된다면 식물원, 박물관, 미술관 등도 꼭들려보고싶다~ ^^*

이책의 저자께서는 미세먼지로 뒤덮인 일상에서 몸의 건강을 챙기시고자 실내공기 정화식물들 200그루를 키우고계시는데 덕분에
실외 미세먼지수치가 <매우 나쁨단계>일때도
<매우 좋음> 실내공기를 마시며 쾌적하게 생활하고 계신단다...

세상에나 실외미세먼지수치가 매우 나쁨단계일때도 매우 좋음수준의 실내공기를 마시며 쾌적하게 생활하고 계시다니...

난 넘넘 부러웠다.

그러나, 책을 읽어가며 저자께서 얼마나 식물들을 사랑하시는지 그 애정의 밀도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

그리하여 실내공기정화의 효과를 볼려면 20제곱미터 거실기준 길이 1m이상의 식물은 3.6개, 60제곱미터의 식물은 7.2개 정도 구비하면 된다니 귀가 솔깃해졌다.

정말 실내에도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등 환경오염물질들이 많고 또 조리시에는 수천수치의 미세먼지가 발생된다니 저자분의 조언과 정보대로 식물에 의한 공기정화가 절실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식물을 통한 공기정화와 일상생활변화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눈길닿는 곳에 식물을 두면 놀라운 창조에너지가 생긴다는 저자분의 다음의 말씀이...

"일상에서도 업무를 할때도 앉은 자리에서 스스로의 활력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늘 있다. 식물을 매개삼아 집중력을 키우고, 나만의 크리에이티브를 깨우는 시도를 해보면 좋겠다. (1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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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끝에 알게 된 것들
우키야 후미 지음, 사모 그림, 정혜주 옮김 / 엔트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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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까지 데려다줄게라면서
결국 집앞까지 와서
갈게라고 손을 흔들고
혼자서 돌아가는 남자의 뒷모습에,
여자의 마음은 흔들리는 것. (78쪽) "

카~ 나는 우키야 후미님께서 저술하시고 메가스터디(주)에서 출간하신 <사랑끝에 알게된 것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

와우~ 이건 완전 영화의 한장면이네~ ^^*
문득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이영애가 유지태에게 한 얘기가 생각이 났다.

"라면먹고 갈래요? ~ "

ㅋ 저 말은 정말 숱한 개그프로 ~ 예능프로들에서도 엄청 패러디되기도 한 유명한 말이다~ ^^*

아 그러고보니 최근에 천문도 연출하신 허진호감독님의 명작 봄날은 간다가 상영된게 2001년이니 벌써 횟수로 20년이 되어가다니...

세월 참 유수와같이 흐른다는걸 느낄 수 있다~ ^^*

암튼 우키야 후미님의 윗글을 읽고보니 한국인이나 외국인이나 느끼는 감정과 정서는 비슷한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

글고 이책은 트위터 41만명의 공감을 특히 여성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우키야 후미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마구 흔드는 감성의 글들을 223쪽에 걸쳐 설명하고있는 책이다.

아 근데 난 이책을 읽어보니 저자이신 우키야 후미님께 푹빠졌다~^^*

아 이렇게나 천사같은 분이 계시다니~
아 이렇게나 마음이 아름다운 분이 계시다니~

정말 난 이책을 읽는 순간부터 우키야 후미님의 팬이 되었다~ ^^*

글고 이책은 사랑~ 이별 등에 대한 이야기들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속에서 느끼는 잔잔한 이야기들도 들려주셔서 더욱 공감이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랑과 인생이야기들에 푹빠지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잊고싶은데 잊을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잊고싶은데 잊을 수 없는 이유는
그사람에 대한 내감정이 아직 또렷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사랑했던
나자신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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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본어회화 & 이메일 순간패턴 200 - 핵심패턴만 담은 실전 독학서
오가와 카즈에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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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업에서 다년간 쌓은 실제비즈니스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원어민저자가 골라뽑은 활용도 200%의 문장들로 비즈니스 일본어를 효율적으로 익히세요. 패턴책은 결국 예문의 차이가 컨텐츠의 차이입니다. (8쪽) "

나는 오가와 카즈에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동양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비즈니스 일본어회화 & 이메일 순간패턴 200>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책에서는 패턴글귀를 제시하고 그밑에 비즈니스에서 자주 사용하는 예문들을 4개씩이나 수록하는 것은 물론 도전실전회화의 예문들도 제시하여 바로 바로 익숙해질 수 있도록 게재하였다.

무릇 일본어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학습하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예문들을 많이 아는데 있다. 이는 대표적으로 영어도 마찬가지이듯이...

그런 의미에서 이책에서 제시하는 예문들만해도 1,000개가 가깝고 거기에다가 도전실전회화의 예문들도 익힌다면 어느 정도는 비즈니스 일본어회화는 능숙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꼭써야할 일본어패턴들을 수록했는데 이 패턴들만 제대로 익힌다면 막 첫걸음을 뗀 일본어 왕초보들도 누구나 비즈니스 일본어에 도전할 수 있다고 하시니 264쪽에 달하는 이책만 잘익히는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거기에다가 우리말 1회 + 일본어 2회 녹음한 MP3 CD와 일본어 귀를 만들어주는 청취훈련용 MP3도 제공되어 청각훈련을 하고 암송하는데 넘넘 도움되었다.

글고 이책에서 소개된 저자의 블로그 및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중상급의 일본어회화 실력을 더욱 배가시킬 수 있겠다고 판단되었다.

그리하여 막 첫걸음을 뗀 일본어 왕초보분들은 물론 비즈니스 일본어회화를 능숙하게 하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이책으로 꼭공부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 문득 생각나네...
아리스토텔레스가 하신 다음의 말씀이...
이는 외국어들은 물론 모든 학문을 익히는데도 마찬가지이다...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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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은 왜 가난한가 - 불평등에 분노하는 밀레니얼, 사회주의에 열광하다
헬렌 레이저 지음, 강은지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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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중 아주 소수만이 자본주의의 과실을 누릴 수 있다면 풍요한 기술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우리를 지속시켜줄 가능성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미래와 충돌하기전에 자본주의의 페달에서 발을 떼자. (76쪽) "

나는 헬렌 레이저님께서 저술하시고 글담출판사에서 출간하신 <밀레니얼은 왜 가난한가>를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사실 자본주의도 모순점이 있다.
병폐도 많다.

빈익빈 부익부로 대변되는 심화되는 빈부격차
소수만이 독점하고 많은 다수가 극빈층에 허덕이고 있다
대마불사로 대변되는 대기업들의 비정상적인 불패신화
중소기업들의 끝없는 추락

특히, 지구상의 가장 가난한 절반이 가진 것보다 더 많은 부를 단 8명의 사람이 소유하고있다니...

충격 충격 대충격이 아닐 수 없다.

예를들면, LA레이커스 구단의 부사장이며 공동구단주인 왕년의 농구스타 매직 존슨은 1991년 HIV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에이즈공포에 시달렸다.

그러나, 그는 30년가까이 건재하고있다.
아니 에이즈에 감염되면 최소 8~10년내에 무조건 사망이라던데 그는 건강을 유지하며 지금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그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여러가지 변종 HIV에 대한 백신을 혼합해 복용하는 방법인 복합약물요법이다.

이렇게 복합약물을 처방받은 에이즈환자들은 매일 수십알의 약을 식전에 식사중에 식사후에 나눠서 복용해야한다.

그러나, 이방법은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600만의 에이즈환자들중 불과 44만명이 치료받고있다. 메직 존슨을 포함하여...

나머지 556만명은 그냥저냥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는 것이다.

특히, 아프리카의 저개발국가들이나 아시아의 빈민환자들은 제대로된 치료도 못받고있다.

대다수의 자본주의국가들이 자국국민들을 잘살게는 못할 망정 제대로된 치료도 못받고 사망케하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게했다고 떠들고는 있지만 가장 기본인 난치병에 단지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하루하루를 낙없이 살아가다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에 우리나라도 CT나 MRI 검사 등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보고있지만 배부른 철면피의사들이 반대하고있다니 대다수 국민들도 분개하고있다.

근데, 사회주의국가의 의료제도는 국민의 의료비부담은 무료이고 국가가 부담하는데 국민모두가 균등한 의료혜택을 받는다.

이렇게 의료제도에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는 차이가 나는데 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담보하는 의료제도는 전세계인들이 다 누려야할 보편적 가치이기에 자본주의도 사회주의에서 본받고 타산지석으로 삼을 것은 과감히 받아들여야할 것이다.

이책은 호주출신의 라디오진행자 겸 저술가이신 헬렌레이저님께서 90년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얼세대들이 왜 가난하고 또 일부에서는 자본주의를 신랄하게 비난하는지 267쪽에 걸쳐 잘설명해주고있다.

이책을 읽고나니 자본주의는 실상 위기를 겪고있다고 생각되며 이에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모순점들을 과감히 뜯어고치는 일대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밀레니얼세대분들께서는 물론 자본주의의 모순점들에 대해서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자본주의...
이도 그자신이 위기라는걸 심각하게 느껴야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세상에 영원불멸한 것은 없기에...
단점과 문제점들은 과감히 고치고 개선시켜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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