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파이코노믹스 -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창출하는 전략
알렉스 에드먼스 지음, 송정화 옮김, 이우종 외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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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를 키우자는 것은 이윤증대목표보다 더 명확하고 실용적인 지침이 되며, 더 많은 투자를 이끌어낸다.
투자를 통해 이해관계자가 어떤 영향을 받게되는지 판단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73쪽)"

나는 알렉스 에드먼스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ESG 파이코노믹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여기서 파이는 단순한 이윤증대 못지않게 사회적 가치도 드높이는걸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이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더군다나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적인 팬데믹시대에서는 기업의 이윤증대 못지않게 사회적 가치를 얼마나 더 고양시킬 것인지가 더 중요해진다는건 자명한 이치라고 생각된다.

그런 뜻에서 맨윗글이 가슴에 확와닿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알렉스 에드먼스 런던비즈니스스쿨 재무학교수님께서는 공익을 위한 기업개혁의 선도적인 권위자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연구결과와 다양한 기업사례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해결책들을 제시해오신 분이시다.
세계경제포럼, 영국 하원 등에서 연설하며 각국의 리더에게 사회적 존재로서의 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일깨워오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왜 파이를 키워야하는가?, 무엇이 파이를 키우는가?, 어떻게 파이를 키울 것인가?, 기업을 넘어 사회로 등 총 4개파트 454쪽에 걸쳐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창출하는 전략들을 도표, 그래프 등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특히, 파이키우기 사고방식은 투자자와 사회모두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접근법이다, 기업에 대한 확대투자는 궁극적으로 기업의 성공을 촉진한다, 파이코노믹스의 작동원리는 목적과 이윤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등의 말씀들에 더욱 공감이 갔다.

아무튼 팬데믹시대에 기업이 어떤 목표의식을 갖고 기업활동을 해야하는지 일깨워준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세계적 석학이 제시하는 새로쓰는 자본주의 성공원칙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파이키우는 방식이 회사구성원들은 물론 사회에도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파이를 키우는 기업이 사회를 위한 가치창출을 목표로 하는 것처럼, 사회 구성원 모두는 기업에게 파이키우기 사고방식을 심어주는 역할을 담당해야한다.
또한, 직원은 기업의 목적이 현장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고 스스로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힘과 책임감을 가져야한다.(418쪽)"

#ESG파이코노믹스 #알렉스에드먼스 #매경출판
#런던비즈니스스쿨 #코로나19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 #도서이벤트 #서평단
#도서추천 #경제도서추천

(문화충전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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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내전 - 대한민국 교사가 살아가는 법
이정현 지음 / 들녘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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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준규의 신경을 건드려 시비를 걸고, 학교폭력을 일으켜 합의금을 받는 것을 계획했다. 준규가 자신을 먼저 한대 때리기만 하면 작전은 성공이다. 창원이는 공부잘하는 모범생 친구들을 주요 타깃으로 삼는다. (93쪽)"

나는 이정현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들녘>에서 출간하신 이책  <교사내전>을 읽다가 윗글에 충격을 받았다.

아니 이런 나쁜 학생이 있단 말인가?
공부잘하는 모범생 친구들이 학교폭력전과가 생활기록부에 남는걸 병적으로 싫어하기에 어떻게든 합의하려한다는 점을 약점잡고 이들을 주요 타깃으로 삼아 일부러 도발한다니...

이 사건도 실제 일어난 사건이었고, 소송까지 일어났던 사건이다.

즉, 창규는 준규에게 <돈있으면 쳐봐! 인마!>라면서 일부러 약올렸고 이에 순간적으로 격분한 준규는 머리로 창원이의 코를 들이받았는데, 창원이는 코뼈가 골절되어 전치 3주의 상해진단을 받았다고한다.

이에 준규의 부모님은 창원이의 부모에게 4,000만원이나 되는 거액의 합의금을 건네며 재차 사과까지했다니...
또한, 준규는 전학이라는 중징계결정도 났지만, 취소소송을 제기해 무효판결을 받아 전학보다 수위가 낮은 출석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한다.

일단은 어떤 학생들이건간에 상대방이 돈뜯어낼려는 아주 지극히 불순하고도 음흉한 생각도 할 수 있기에 절대 약점잡힐 일  혹은 폭력을 행사하거나 상해입힐 일은 절대 없도록 노력해야한다.

이는 학생들은 물론 성인들도 마찬가지로 조심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된다.
순간적인 인내는 금전적 손해를 피할 수도 있기에...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정현님께서는 입시학원 강사, 인문계 고교 사회과 교사, 사립중학교 기간제 교사, 공업계
특성화고교 체육교사를 거쳐 농업계 특목고 김제농생명 마이스터 고교에서 교편을 잡게되었다.
지금은 현장연구 교원으로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일보 등에 칼럼을 게재하며 또 다른 도전을 꿈꾸고있다.
또한, 이책을 저술하셔서 일반인들이 잘모르던 진짜 학교현장과 교사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시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교사라고 다같은 교사가 아니다, 오늘도 학교는 총성없는 전쟁터다, 학교도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교사내전 아직 끝나지않았다 등 총 4장 240쪽에 걸쳐 학교현장이야기와 교사들의 세계에 대해 있는그대로 알려주셔서 아주 잘읽었다.

근데, 나는 이책을 읽어나가면서 가끔씩 나의 학창시절을 떠올려보기도 하였다.
그당시에는 군사부일체, 스승님의 그림자는 밟지않는다는 말들도 있을 정도로 스승님들이 존경받았던 시기였는데...

그래서, 이책에서 너무나도 달라진 완전히 360도 달라진 학교풍토와 교사들의 약화되고 흔들리는 모습에 놀라웠고 동시에 안타까움도 느꼈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학교폭력문제, 학연이 만들어내는 씁쓸한 풍토, 예전과 너무나도 달라진 교장과 평교사들과의 관계 등에 적잖이 충격을 받기도 하였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니 스승의 은혜에 대해 늘 감사하고 학교가 배움의 전당으로서 자리매김하게되길 기원도 하게되었다.

아무튼 나는 이정현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들녘>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현재 학교현장 분위기는 어떠한지 교사들은 어떤 위상을 갖고있는지 알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기간제 교사를 부당하게 처우하는 일도 사라져야한다면서 들려주시던 다음의 말씀이...

"최근 기간제교사의 수는 전국적으로 6,000명을 훌쩍 넘겼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이들도 같은 교사이다.
학교에서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 (27쪽)"

#교사내전 #이정현 #도서출판들녘 #한국에세이
#사회문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학교폭력
#한겨레 #경향신문 #군사부일체 #조선일보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교 #사립중학교기간제교사
#스승의은혜 #사립중학교 #공업계특성화고교
#배움의전당 #체육교사 #사회과교사 #기간제교사
#학창시절 #입시학원 #학교현장이야기 #총성 #전쟁

(컬처블룸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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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무섭다고 퇴사할 순 없잖아 - 불안과 스트레스에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지켜내는 법
김세경 지음 / 가나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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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입니다.
2019년 6월, 나는 회사근처 정신과에서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 의사에게 확인받고나니 눈물이 터져 나왔다.
내가 얼마나 밝고 긍정적인데...
이렇게 열심히 살아왔는데 공황장애라니...(19쪽)"

나는 김세경님께서 저술하시고 <(주) 가나문화콘텐츠>에서 출간하신 이책  <지하철이 무섭다고 퇴사할순없잖아>를 읽다가 윗글에 작은 충격을 받았다.

아니 자상한 남편이 있고 예쁜 딸도 있으며 좋은 직장도 다니고있는데...
게다가 그림에세이를 출간한 작가이기도 한데 공황장애
라니...

내가 진단받은건 아니지만 마치 내가 진단받은 것처럼 안타깝기만 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세경님께서는 광화문으로 출퇴근하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작가이시다.
근데, 퇴근길 지하철에서 갑작스레 공황장애를 만났는데,
이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나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더욱 잘알게 되셨다고 한다.
그래서, 공황장애가 더이상 두렵지않을 정도로 극복한 지금은 불안과 스트레스에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지키며 전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난데없이 공황장애에 걸렸습니다만, 지하철이 무섭다고 퇴사할순없잖아, 마음도 돌봄이 필요해, 이제 피하지말고 공황에 맞서볼까?, 갑작스레 몰려오는 불안에 대처하는 법, 덕분에 균형잡고 살아갑니다 등 총 6개파트 307쪽에 걸쳐 공황장애를 진단받고 치료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과정까지 저자께서 직접 그리신 삽화와 함께 솔직담백하게 들려주시고 있다.

내가 공황장애라는 질환을 앓고있는 연예으로 첨 알게된건  개그맨 정형돈부터였다.

그당시 인기절정이던 무한도전프로에서 정형돈이 하차한다고 했다.
아니 잘나가던 사람인데 얼마나 심하길래 인기절정의 프로에서 하차까지해야한다니... 정말 믿기지않았고 동시에 안타깝기도 하였다.

근데, 공황장애를 앓았거나 앍고있는 연예인들은 한둘이 아니었다.

이병헌
김하늘
양현석
김장훈
류승수
전진
가인
이준
현아
헤이니
크레용팝의 소율
기안84

와~ 위 연예인들도 바로 공황장애를 앓았거나 앓고있는 분들이란다.
특히, 탑스타인 이병헌도 공황장애를 앓았다니 정말 놀라웠다.

근데, 공황장애는 개그맨들이 특히더 많다.
컬투쇼를 통해 항시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정찬우가
항시 밝아보이는 이경규, 김구라, 차태현, 이상민이
또, 강다니엘까지 공황장애를 앓았다니...

정말 놀라웠다.

이렇게 연예인들이 특히더 많은거보니 그분들이 평소 느끼던 스트레스, 중압감이 얼마나 심하셨었는지 안타깝기만 했다.

이렇게 연예인들중에서 많이들 앓고있는 질환이고 어느새 온국민이 많이 알게된 질환이어서 나는 저자의 치료과정이 궁금했고 이에 이책도 차분히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근데, 이책에서 특히, 공황장애를 벗어나려고 너무 애쓰지말것, 공황장애에 도움이 되는 야매 명상법, 상추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주먹을 꽉쥐었다 서서히 풀어라 등의 이야기가 더욱 눈길을 끌었고 공황장애 를 앓고있는 분들께서도 실천하면 좋으실거란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나는 김세경님께서 저술하시고 <(주)가나문화콘텐츠>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지금 공황장애를 앓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공황장애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될 수 있는 질환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공황장애를 벗어나기위해 마음챙김명상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셨다는 말씀이...

"가만히 호흡에 집중하면서 떠오르는 생각이나 불편한 느낌을 가만히 느끼고 알아차려본다.
나는 몸과 마음이 아플수록 그아픔에 힘껏 주의를 기울여 평온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207~209쪽)"

#지하철이무섭다고퇴사할순없잖아 #김세경 #정형돈
#가나문화콘텐츠 #공황장애 #불안 #스트레스 #마음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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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충전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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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탈무드 - 한국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20가지 방법
홍익희.김정완.이민영 지음 / 행복한북클럽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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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세포를 발견한 프랑스의 엘리 메치니코프와 매독치료제를 개발한 독일의 파울 에를리히다.
프랑스에서는 유대인 발데마르 하프킨이 콜레라 백신을 만들었고, 미국에서는 유대인 조나스 솔크가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했다.(33~34쪽)"

나는 홍익희, 김정완, 이민영님께서 저술하시고 <행복한북클럽>에서 출간하신 이책  <코리안 탈무드>를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유대인들은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아픈 사람들을 고칠려고 많은 노력들을 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이는 화이자 CEO 알버트 부르라와 백신개발팀을 이끈 미카엘 돌스텐도 유대인이라는데서도 잘알 수 있다.
즉, 지금 코로나19 백신개발에도 힘쓰는 계층이 유대인이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홍익희님께서는 유대인이야기 등 26권의 종이책과 50여권의 전자책을 발표하셨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칼럼니스트, 방송인 등으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김정완님께서는 현재 탈무드 원전연구소대표로 일하며 학교, 기업 등에 하브루타식 학습법을 전파하고있다.

이민영님께서는 과학도의 길을 걷다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지 의문을 품고 세계를 탐구했고 인간의 문화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위해 인류학자가 되었다.
여러 팟캐스트를 진행했고 현재는 교육기업 휴넷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비전, 열정, 학습, 관계, 실천 등 총 5개파트 383쪽에 걸쳐 한국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20가지 방법들을 각종 예화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특히, 비전을 습관으로 만들어라, 끈기있게 노력하라,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전문가로 우뚝 서라, 스스로를 브랜딩하라, 낯선 곳에서 새로운 것을 만나라 등의 이야기에 더욱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하였다.

그래서, 홍익희, 김정완, 이민영님께서 저술하시고 <행복한북클럽>에서 출간하신 이책의 독서는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유대인들은 수백번의 그레이트 리셋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또 불확실한 세상에서 나를 일으킬 불변의 성공법칙은 무엇인지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시야를 넓히고 세계 각지에 자신만의 네트워크를 만들기위해 여행을 떠나는 유대인들이 많다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여행을 하면서 마주하는 새로운 감각과 다양한 경험이 인간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사고를 확장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젊은이들은 군복무를 마치고 2개월에서 1년 정도의 장기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유명하다.(353~354쪽)"

#코리안탈무드 #홍익희 #김정완 #이민영 #행복한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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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식학습법

(컬처블룸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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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테리어 - 운이 좋아지는 집 인생이 달라지는 인테리어
박성준 지음 / ㈜소미미디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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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의 기본은 쓰지않는 물건은 버린다.
남아있는 물건들의 정리정돈을 한다.
청결상태를 유지하며 채광, 통풍, 환기가 잘되게한다.(32쪽)"

나는 박성준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운테리어>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윗글은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기위한 비우기과정인데 정말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곱씹어보면 너무나도 타당한 기본사항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따라서, 미니멀리즘까지는 아니더라도 쓰지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고 정리정돈만 잘해도 운이 저절로 들어오지않을까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박성준님께서는 인컨텍스트
건축사무소 대표이며, 박성준 풍수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이신데 시간과 공간의 기운을 현대적으로 간파해내고 그 흐름을 읽어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 조언과 최적의 공간을 제안하고있다.
이렇게 집과 건물을 짓는 건축가이면서 사람과 땅의 기운을 함께보는 풍수 컨설턴트로 활동하시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풍수 -집내부의 생기를 만들다, 인테리어 - 집외부의 틀을 짜다, 운테리어 - 풍수가 인테리어를 만나 운테리어가 되다 등 총 3개 파트 331쪽에 걸쳐 도표, 컬러 사진, 평면도 등도 게재하면서 운을 상승시켜 인생이 달라지는 인테리어비법들을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이렇게 이책에서는 28개 공정을 담은 인테리어 바이블은 물론 가구배치, 좋은 기운받는 자리, 좋은 운 불어넣기, 운따르는 건축물, 복을 불러들이는 사무실, 상가 등의 이야기가 더욱 실감나게 다가왔다.

나는 또한,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같이 모일 수 있도록 거실에 큰테이블을 두라는 말씀에 특히더 공감이 갔다.

그리하여 나는 박성준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잘읽었고 그런 면에서 이책은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주택, 아파트, 상가 등의 운을 불러들이는 인테리어와 풍수에 관심있는 분들이시라면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요즘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요즘 인테리어에서는 단순하고 깔끔하고 실용적인 것이 압도적인 추세이다.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이다. 심지어 어느 클라이언트의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면 다 떼어달라는 요구는 신선하고 충격적이기도 했다. (179쪽)"

#운테리어 #박성준 #소미미디어 #컬처블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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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사진 #사무실 #상가

(컬처블룸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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