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독학 일본어 상황 표현 222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쓰기 노트 + 전체 음원 MP3 QR + 속도별 MP3 음원) GO! 독학 시리즈
후지이 와카나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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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정말 자주 쓰는 표현들만 모은 책인 것 같아요. 그 전에도 일본어에 관한 단어장은 꽤 많았는데요, 이렇게 실전에서 사용이 가능하면서도 회화용으로도 쓸 수 있는 좋은 책은 찾기 드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기존의 일본어 회화책에서는 표현이 너무 흔하고 진부하다는 느낌이 드는 그런 것들이 주류를 이루곤 했던 것 같은데, 이 책은 "라이브 티켓을 양도해 주세요.", "운전할 때는 선글라스를 쓰는 게 좋아요." 등 현실에서 사용할 법한데 책에서는 본 적이 없는 표현들이 많아서 식상하지 않고 신박하다고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애인을 차다, 애인에게 차이다, 보는 눈이 없다, 장거리 연애를 하다, 술 마시러 가다 등 알고는 싶고 현실에서 많이 쓸 법한데 기존 일본어 단어장이나 회화책에서는 찾기 힘들었던 바로 그런 표현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있으니까 내용을 꼭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울러 책이 컬러풀하고 알록달록해서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보는 눈이 너무 즐겁고 편집도 재미있게 되어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ㅎㅎㅎ

이 책은 음원을 다운받아서 들으면서도 공부할 수 있는 책이어서 일본어를 듣는 리스닝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일본에서 자주 사용하며 꼭 필요한 상황에서 쓰는 222개의 표현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이 책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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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간 하루 10분 영어 필사 좋은습관 시리즈(마들렌북)
AI 편집부 지음 / 마들렌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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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문장 하나하나를 영어로 써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단어 하나씩 써 내려가면서 영어 표현들과 단어들을 곱씹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 있어서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책은 30일간 하루 10분 영어필사 라는 제목을 가진 책으로,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의미있는 문구들이 영어로 적혀 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요즘처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순간들을 압도해 오고 있는 이런 현대 사회에서는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힐링해 줄 수 있는 좋은 책들을 가까이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글들을 읽어보고 마음에 새기면서 영어로 표현들을 적어볼 수 있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글의 소재들에 대해서는 자기계발, 리더십, 성공 스토리, 긍정적인 생각, 시간 관리, 자기탐구 등 사람의 기본적인 인격과 소양을 함양하는 데에 꼭 필요한 자료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 문장들에는 중요한 단어들이 굵게 표시되어 있고, 그 아래 필요한 단어들을 따로 암기할 수 있도록 중요한 어휘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래에 표시된 단어들을 일상생활이나 영어 독해 지문들에서도 빈출되는 단어들이어서 암기하시면 영어 실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영어는 오래 공부했어도 중요한 명언들을 정리해 본 적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AI편집부 #마들렌북 #영어 #영어필사 #하루10분영어 #영어쓰기 #영어명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컬처블룸으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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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이야기
공성식 지음 / 좋은땅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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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일하시는 분들, 병원 내에서도 응급의학과라는 부서는 대학병원에서 꼭 필요하면서도 특수한 과인데요. 위급한 상황에 처해 막 실려온 환자들을 1차적으로 진단하고, 그만큼 생과 사를 오가는 사람들을 처음 마주하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 내는 분들인데 이 책은 바로 그런 응급의학과 의사분이 쓴 책인 '응급실 이야기'라는 서적입니다. 응급의학과에 속한 의사로서 지금까지 보고 경험한 일선에서의 과정들을 기록해 낸 것을 책으로 출판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정말 자세하면서도 의학적인 부분이 많아서 의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나 현직 의사분들께도 정말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의학적인 용어가 등장한다고 해서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어려운 책은 절대 아니며, 그 부분에서 저자가 과정을 천천히 의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써 내려가는 부분이 드러나는 책이어서 저도 의학이나 과학을 잘 모르더라도 충분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중에서 특히 마음에 사무치는 내용(에피소드)가 하나 있지만 이 리뷰에서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의사로서 환자들을 돌보는 그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제가 공감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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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너머 자유 - 분열의 시대, 합의는 가능한가 김영란 판결 시리즈
김영란 지음 / 창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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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김영란 대법관이라는 분은 대한민국의 정의를 위해 헌신하신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의 뇌리를 스치곤 합니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칙 입법에 앞장서며 이 사회에서 깨끗함과 공정함의 기준을 새롭게 단장해 주신 분인데요. 이 책은 바로 그 김영란 전 대법관께서 집필하신 책입니다. ^^ 현재 아주대 로스쿨 교수님이라고 들었는데 이 분 아래에서 법학을 공부할 수 있는 분들은 정말 큰 축복을 받으신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어려웠던 대법원 판례들에 대해서도 소상히 풀어서 해석해 주는 것 같아서 법학과 법이론에 대해, 그리고 판례에 관해서 일반인들이 읽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판결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이 많았어요. 그리고 그런 판례의 각 내용들이 사회의 어떤 가치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지 흐름을 따라서 읽기에 참 좋아서 굉장히 유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이예요. 법철학과 인연이 깊은 대철학가 롤스의 사상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법실정을 해석해 나가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깊은 책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전교조법외노조, 동성혼,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대체복무 등 사회적으로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조명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흐름과 법학과 법이론, 그리고 판례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양질의 도서입니다. ^^ 법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나 로스쿨 학생들, 또는 법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김영란 전 대법관의 책 '판결 너머 자유'를 한 번쯤은 꼭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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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 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 마구로 센세의 일본어 시리즈
나인완 지음, 강한나 감수 / 브레인스토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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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서 필요한 일본어 회화 내용만 배울 수 있는게 아니라 이제는 책으로 일본에서 더더욱 중요한 부분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라는 책인데요! 일본에 대해 관심이 많은 숨은 고수들이 많든 책인 것 같은 느낌이 물씬 드는 이 책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을 한 번 확인해보세요. 일본여행가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하실 생각이신가요? 오사카 탐방? 일본 신궁이나 사원 관람? 자연 경치 찾기? 음.... 무엇보다도 밥부터 제일 먼저 먹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본에서 꼭 필요한 것은 그중에서도 음식입니다. 일본에 머무는 동안에는 식당을 계속 찾아다니면서 맛집을 탐방하고 음식들을 찾아나서게 될텐데 일본어를 모르면 제대로 주문조차 할 수 없는 현실인데요.

이 책에서는 우동을 예로만 들어도 카마아게우동, 카마타마우동, 야키우동, 카레우동, 사누키우동, 덴푸라우동 등 하나의 음식이라도 어떤 비주얼을 가지고 있고, 일본어로는 어떻게 표기하는지가 모두 상세하게 적혀 있어요. 책 내용 자체가 너무 흥미롭고 재밌어서 미소를 머금으면서 읽었던 몇 안되는 책이라서 일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는 꼭 추천해 드려 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우동은 너무 쉽다고요? 그러면 후라이, 연근, 팽이버섯, 아스파라가스, 고구마, 양파, 단호박은 어떻게 일본어로 표기할까요? 이 책에서 이런 음식에 대한 내용들을 확인해보세요 ^^ 음식 메뉴판만 있는게 아니라 일본의 식당 예절이나 전통, 관습 등 일본 문화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유익한 도서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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