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맨 영영한사전 - 개정2판
금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금성교과서(금성출판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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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때 아니 적어도 고등학교때 영영사전을 만났다면 나의 영어는 지금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였을거라고 생각한다. 아쉽다. 영영사전은 정말 좋은데 중고등학생에게 갔다주고 보라면 글쎄...나도 중고교시절에 사전찾은 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그렇다면 이책을 선물해보자. 이책은 중학생부터 고교생 그리고 대학 1학년생까지 그리고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성인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시중에 영영한 사전들은 어디사전을 참고했는지, 어디사전의 예문을 갖다가 실었는지 밝히지 않고 그냥 미국의 유명한사전을 실었다고만 되있다. 그걸 어떻게 믿나? 그런데 이책은 롱맨이다. 실제로 롱맨사전의 예문들이 실려있다. 영영한이라 단어수는 부족하고 나온지도 오래된 책이지만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책을 좀더 일찍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그런데 사전이 눈으로 보기에 불편하다. 글씨체등이 눈이 아프다. 그점은 고치면 좋겠는데 출판사가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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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with Genie CD - 혼비영영사전, Paperback
Sally Wehmeier 외 엮음 / Oxford(옥스포드)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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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권위있고 전통을 자랑하는 옥스포드사전.. 그러나 국내에서는 별 인기가 없다... 일본은 옥스포드를 많이 본다고 하던데..나 자신도 그리 옥스포드 좋아하지 않는다. 보기 불편해서 말이다. 특히 시디롬 들어있는 것은 활자가 커서 보기 좋긴해도 구성도 별로고 예문도 그리 맘에 들지 않아서 좀 그렇다. 그런데 예문의 정의는 확실히 명확한 것 같다. 단어의 정의가 가장 확실하게 머리에 들어오는 사전이 옥스포드 같다. 그런데 축쇄판은 상당히 맘에 든다. 단어가 파란색으로 되있고 구성도 괜찮고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인쇄도 상당히 선명하고 말이다. 롱맨이나 옥스포드축쇄판이 휴대용영영사전으로는 가장 훌륭한듯 하다. 가장 좋은 영영사전중에 하나이긴 하나...나는 잘 보지 않는 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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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man Essential Activator : Put Your Ideas into Words (Paperback, New ed)
범문사 편집부 지음 / Oxford(옥스포드) / 199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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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에센셜이다. 원래 액티베이터는 1052개의 키워드인데 이거는 750개정도로 확 줄였다. 더욱 필수적인 단어들도만 꽉 채운 것이다. 일단 보기에 이게 더욱 좋다. 글씨도 파란색으로 되어있고 삽화를 더욱 적절히 사용해서 이해에 더욱 도움을 준다.

오히려 나는 이 사전은 더욱 필수적으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처음에 보는 게 조금 불편해서 그렇지 한번 해보면 재미가 붙는다. 그대로 주욱 읽어나가면 머리속에 잘 들어온다. 워낙 보기좋게 구성되어서 말이다. 영어에 조금 관심이 있다면 이책을 강력히 권하고 싶다. 그리고 뒤에 따로 전치사나 용법등을 정리해놓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도 무척 알차고 재미가 쏠쏠하다. 가격도 큰 부담은 아니니 한번 구입해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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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man Language Activator Paperback New Edition (Paperback)
Longman 편집부 엮음 / Longman(롱맨)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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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맨 사전들은 참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고 학습자가 원하는 것이뭔지 아는 출판사같다. 요 액티베이터사전은 내가 아끼는 사전중 하나인데 무척 좋다는 말부터 하자. 이 사전은 작문할때 상당히 유용하다. 내가 지금 이 단어를 쓸까 하는데 어떻게 단어들의 뉘앙스가 다르지? 이 단어를 이때 쓰면 좋을까? 등등의 의문들이 상당부분 이 사전을 통해 해소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종의 동의어 사전이라고 볼수 있겠다. 완전한 동의어사전이라고 하기에는 단어수가 부족하다. 그런데 이 사전은 나중에 사는게 좋겠다. 어차피 나중에 실력이 붙으면 봐야할 사전이겠지만 처음에는 별로 볼 시간도 없을 것이고 볼일도 없을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영어에 너무나 흥미가 넘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사전이지만 1-2개가지고 10년쓰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 사용자에 따라서 그 효과가 천지차이가 나는 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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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빈 영단어 암기비법
노종빈 지음 / 와이비엠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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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많은 어휘집이 있지만 이책은 정말 다르다. 유명한 거로, 페리언, 문덕voca...다 가지고 있다. 이책은 허나 다르다. 단어수준은 워드스마트수준이다. 고급자용 책이다.

그러나 내용은 너무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다. 재미라고해서 유치하게 EGG니까 에그그..이런 유치찬란한 짓이 아닌 정말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단어의 유래를 이야기해주고 어떻게 해서 이런 단어가 쓰이게 되었는지에 대해서까지 설명이 나간다. 완전 옆에서 아는 형아나 선생님이 친절히 알려주는 듯 하다.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이렇게 이해해가면서 받아들이는데 어떻게 금방 외우지 않을수 있나? 저자가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금방 알수 있다. 물론 발음기호,예문도 다 있어서 좋다. 편집도 죽이게 잘되어있다. 나는 이런 책을 예술이라 부르고 싶다. 이제야 좀 제대로 된 어휘집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단!!! 욕심이 많은 관계로 단어를 더 수록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저자의 차기작이 무척 굉장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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