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소여의 모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03
마크 트웨인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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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점은 삽화가 수록되어 있다. 유일한 장점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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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56
마크 트웨인 지음, 강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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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한 번역인데 치명적인 단점. 삽화가 없다. 저작권 문제인지...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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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 관한 새로운 탐구 - 샌더스, 던, 라이트, 바클레이 비평적 읽기
티모 라토 지음, 김명일 옮김 / 이레서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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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 관한 새 관점을 다루는 학자들의 주장을 요약한 책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 책의 한 챕터를 책으로 펴낸 것이었다. 그래서 비판에 대한 근거부분을 자세히 알 수 없다. 일단 비판의 대상은 샌더스, 제임스 던, 톰 라이트, 바클레이. 다 쟁쟁한 학자들이다. 이중 주된 비판의 대상은 던과 라이트. 티모 라토의 이 책을 보면 최정상급의 학자들인 던과 라이트에게 과연 학문적인 엄정함이 있는지를 의심하게 된다. 티모 라토의 학문적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알 지 못하나, 그의 주장만을 보면 던과 라이트의 책을 읽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샌더스에 대해서는 언급 정도 하고 넘어가고,

제임스 던의 주장에 대한 티모 라토의 평을 몇 개만 간단히 적는다.

"대체로 던의 오락가락하는 수사(rhetoric)는"

"던의 전반적인 의견은 우리를 점점 더 당혹스럽게 만드는데"

"대체적으로, 던은 자신이 한 말로 인해 오히려 난처한 상황에 빠진 것처럼 보인다."

"전반적으로, 던의 저서(무엇보다도, 그의 방대한 로마서 주석)을 읽는 일은 곤혹스럽다."

"대체로, 그의 전반적인 해석은 그 자체의 무게 때문에 붕괴한 것처럼 보인다."


톰 라이트의 주장에 대한 티모 라토의 평은 더욱 거세다. 글로 쓰지 않았을 뿐이지 학자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여겨질 정도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라이트 비판의 총정리판으로 보일 정도이다.

"라이트의 노력은 심각한 방법론적 결점이 있다."

"그런 만큼, 그의 결론은 부당하다."

"전반적으로, 라이트는 설득하는데 실패한다."

"라이트는 틀렸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라이트는 모호한 방법론으로 성급하게 시작하고, 이스라엘의 완전한 회복이라는 종말론적 언어를 그야말로 지나치게 강조한다. 앞서 지적한 대로, 그의 논증 과정은 미흡하다."

"그러나 이는 그야말로 매우 잘못된 결론이다."

"직절적으로 말하면, 라이트는 편향적인 해석으로 원문의 분명한 의미를 왜곡한다. 그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자료를 이용한다."

"라이트는 그럴듯하다고 생각될 때마다 자신의 이론을 밀어붙인다. 그럴듯하다고 생각되지 않을 경우에는, 예외라고 말한다."

"두 경우 모두, 노골적인 사실 왜곡이 뒤따른다."

"바울의 칭의 교리에 대한 라이트의 해석은 더 이상 논의할 수 없다."

"비판을 받는 동시에 자신의 주요 논제에서 허둥대고 있는데, 이 점들은 라이트의 전반적인 견해가 신뢰할 만한지 의문을 갖게 한다."


바클레이에 대해서는 바클레이의 주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비판도 따른다.

"신약신학 전문가로서, 그리고 학계의 전문학자로서 그는 분명히 자기 사건에 대해서는 유능한 재판관이다."

"그 문헌의 대부분을 분별력 있게 분석한다."

"그러나 그 내용을 가능한 한 정확하게 설명하는지는 의문스럽다."

"노골적인 비합리적 추론을 보여 준다."

"이 결론은 어떤 식으로든 정당화되지도 못하고 입증되지도 못한다."

"이것은 바클레이가 연구할 때 사용한 전체 분류 체계를 완전히 망가뜨린다."

"그가 바울 텍스트를 읽고 해석한 내용을 자세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해석한 내용의 정확한 의미는 여전히 모호하다. 사소한 일을 골치 아프게 따지는 불필요한 일을 했다는 인상을 남긴다."


한번 정도 읽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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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속의 비밀 2
댄 브라운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수첩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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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은 그나마 이름값은 했다입니다. 그럭저럭 괜찮아요. 그러나 비밀이라는 것이 너무나 빈약하네요. 충분히 작품에 녹여낼 수 있었을텐데....이게 실력인건지...다빈치 코드로만 1억부 넘게 팔았으니....돈 많이 벌어서 귀찮은 것인지....그래도 나름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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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1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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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오리진에서 바닥으로 떨어집니다...너무 대충 썼다고 보여집니다.
아주 나쁘지는 않지만 댄 브라운이라는 브랜드를 생각하면 이건 좀...
밝혀지는 내용도 그다지 놀랍지도 않고...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인지 그냥 막 써도 편집자도 신경 안 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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