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츠 Gantz 5
히로야 오쿠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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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5개주고 싶은데 아직 시리즈가 어케 될지 몰라서.. 그림을 일단 보면 상당히 독특하다고 느끼실텐데 컴작업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이전에 비해서 정말 장족의 발전이라 할 만큼 그림이 파워넘칩니다. 정말 어떻게 시리즈를 끌고 나갈지 궁금합니다.정체가 뭘까요? 역시나 가슴에 대한 그의 집착은 여전합니다.히히히.. 그리고 상당히 잔인한 묘사가 많습니다. 그래도 예전 작품들보다는 성적수위가 매우 낮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 정말 재미있어요. 소장하고 싶은 맘이 간절하더군요. 그림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오랜만에 받았습니다. 참 그림이 멋집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모자이크된 부분들인데.. 그정도면 사실 엑스파일이나 CSI에 나오는 해부장면정도라고 생각하는데.. 무슨 음란 비디오도 아니고...아쉽습니다. 이런 재밌는 작품을 오늘에야 만나다니.. 폭력수위가 좀 있는 작품입니다만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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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 1 - Virgin
히로야 오쿠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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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만화캐릭터입니다. 역시 그의 전매특허중 하나인 가슴 왕 강조하기의 결정판입니다. 이거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헉헉헉...나무 젓가락같은 몸매에 수박이 달려 있다면 상상이 가십니까? 이전에 나온 한자 헨은 그래도 좀 참고 본다면 사람같은데 요거는 정말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아요. 저는 여체를 상상외로 강조하고 만드는 거 별루 안좋아해서. 근데요, 쫌쬐금 야해요.^^그리고 이런 스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아는데 그런 분들에게는 딱입니다. 내용도 좀 떨어집니다. 간츠만 생각하시고 보시면 안됩니다. 그래도 히로야오쿠 팬들이라면 함 보셔요. 좀더 사람처럼 사실적으로 표현하면 안되나? 하기야 만화가 좀 과장할수도 있지요. 뭐. 넓은 맘으로 이해합니다.
그래도 히로야 오쿠님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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變 헨 1 - 스즈키군과 사토우군 - 스즈키군과 사토우군
히로야 오쿠 지음, 백성혁 옮김 / 시공사(만화)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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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식출간된 히로야 오쿠의 만화는 다 보았는데 이 시리즈가 데뷔작이라고 한다.생각보다 데뷔한지 오래된 작가이다.난 이사람의 광적 팬!! 이 헨이 두가지 종류인데 한자 헨이 더 맘에 든다. 캐릭터가. 이 작품에서는 참 이쁘다. 캐릭터들이. 좀더 따스하고. 외모가.. 이 작품에서부터 그의 왕가슴매니아적 기질이 농후하게 풍기고 있다. 그래도 이때는 애교라고 할수 있다. 후후후..1권을 시작으로 자기복제를 아주 즐겁게 하다가 의외의 작품도 수록되어 있다. 무척이나 무겁고 어두운..그리고 슬픈..

보면 알게 될 것이지만 확연히 그림체가 다르다. 그것만 예외니 뭐... 내용들이 재기발랄하고 유쾌하다. 혹시 동성애적이 기질이 나온것은 아닌가? 하겠지만 어쩌냐? 스즈키의 잘못은 아닌것을. 그녀석은 내가 봐도 반할정도로 귀엽게 생긴 넘인걸.^^누군지는 만화보시라. 아 그리고 이때는 간츠정도로 그림이 멋있지 않아요. 일본만화작가들은 정말 작품낼 적마다 그림이 발전을 한다니까. 이작품을 동성애다 변태만화라고 생각이 든다면 보지 마세요. 그런식으로 폄하받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회입문편은 좀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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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첫걸음
최원호 / 동양북스(동양문고) / 199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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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주아주 오래전에 산책인데 음.. 이책이 왕초보용이라고 하긴 좀 그렇습니다. 쉬운 책인줄알고 샀는데..단어외우는 부분은 억지로 가져가다 그냥 붙인 느낌도 납니다. 좀 이상하거든요.오징어그림,라이터등등.. 문법설명도 좀 어려워요. 제가 워낙에 일본어를 못해서.관심만 많고. 테잎도 따로 사야하고. 부담이죠. 생각외로 부담이 되는 책입니다. 내용자체는 그렇게 나쁘다고 볼수없지만.당시에 나온책에 비해서는 좋았지만 지금은 워낙 좋은 일본어책들이 쏟아져나오니까요. 구할수 있으면 보시고 그렇지 않으면 크게 볼 필요없는 책입니다. 다만 강의테잎4개랑 같이 구할수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책 정말 테잎없으면 공부하기 너무 힘들거든요. 재미라는 측면에서도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당시에는 괜찮은 교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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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들의 아버지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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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는 정말 특이한 작가입니다. 정말 별거 아닌 혹은 사람들이 알고는 싶지만 굳이 노력해서 알고싶지 않은 내용들을 소재로 글을 써서 사람들을 즐겁게 합니다. 뇌를 읽은 후에 본 책인데, 재미있습니다.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만의 독특한 구성이 역시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뤼크레스가 뇌에서는 그렇게 이쁜지 몰랐는데 여기서는 너무 이쁜 여자로 묘사되더군요. 뇌에서는 별로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너무..^^ 그리고 역시 이 작가의 단점은 결말이 너무 허탈하다는 점입니다. 계속 그랬죠.너무 스케일이 커져서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점. 아쉽습니다. 뇌도 그랬고.이책도 거창하죠?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어디로 가는가?...그러나 좀 실망합니다. 나중분들을 위해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읽어볼만합니다.재미는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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