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머피 끌어당김의 기적 - 우주 에너지를 극한으로 사용하는 15가지 법칙
조셉 머피 지음, 조율리 옮김 / 다산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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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기적 #조셉머피 #다산북스

 

 


 

 


 

이 책은 기적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기적이란 게 자신의 말을 계속 되뇌이면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사실 검증이 불가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인 조셉 머피가 주장하는 것은 여러 종교의 진리들을 혼합해 놓은 느낌이 든다.

특히 저자는 우주 에너지를 끌어 당겨서 극한으로 사용하는 15가지 법칙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은 사실 저자가 목사라고 말하느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정통 기독교에서는 저자를 이단으로 칭한다. 그리고 저자는 정통 기독교도 아니다.

그래서 일까? 여러 종교의 교리와 끝에 가서는 주역을 성경 말씀으로 접목시키고 잇다.

우주 에너지를 사용한다(?) 대단한 무언가가 내 안에 용솟음 칠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우주와 내가 하나 되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두께가 어마무시하다. 양장이라 소장 가치는 있다.

깊이 있는 책을 읽으면 책장을 먼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와는 반대다.

술술넘어간다. 내용을 한마다디로 요약하면 

저자가 말하대로 따라가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사랑과 용서, 가독교나 여타 다른 종교에서도 누누히 강조하는 말이다.

그렇게 살아하고 용서하면 치유가 일어난다는 마음이 자유로와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개념들은 추상적이다, 무너가 바람을 잡으려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을 거는 것 같은 그런데 저자의 말대로 하면 이루어지는가?라는 의문도 든다.

알허게 해서 전세계 저자의 책을 읽은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고 

주문을 외우듯 저자가 책에서 쓴 그런 말들을 계속해서 되뇌었을때 

책속에 나오는 많은이들처럼 이루어진 이들이 몇이나 될까?

의구심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책의 내용이 구렁이 담 넘는 듯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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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완성시켜드립니다 - 쓰기의 기술부터 마인드셋까지, 원고를 끝내는 21가지 과학적 방법
도나 바커 지음, 이한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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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완성시켜드립니다 #도나바커 #위즈덤하우스 #책쓰기 #21가지과학적인방법

 

많은 이들이 책을 쓰고 싶어하고 출판된 책을 품안에 품기를 소원한다.

시대적 변화로 인해 굳이 팔리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책을 출판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있다.

자신이 쓰고 출판 된 책을 소장하는 것도 하나의 흐름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가 쉬운 것은 아니기에 망설여지는것도 당연하다.

 

 


 

 

 

<어떻게 든 완성 시켜 드립니다>는 저자가 실제 경험한 책을 만들때 겪는 어려움과

그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작가로서 당당히 선 경험을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자신이 책을 출판하면서 겪은 많은 어려움과

실제적인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책을 출판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를 수식하는 말은 작가, 글쓰기 코치, 최고의 미스터리 서스펜스 여성소설가다.

 

 

책을 쓴다는 것은 단지 마음만으로는 되지 않는 일이다.

책을 쓰고 출판하려고 해도 그것이 단지 꿈으로만 남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왜냐하면, 작가를 꿈꾼다 해도 글을 쓰는 방법과 출판과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책을 출판하려면 초고가 필요하다. 초고라는 것은 책을 낼수 있는 그 무엇이다.

다시 말하면,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쓰레기 같고

완성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써놓은 것이 잇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가지고 수정과 퇴고의 작업을 거쳐 책으로 변형시킬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21가지 단계를 걸쳐책을 완성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작가 지망생들에게 글쓰는 법을 가르치는 동시에

자신이 쓴 글을 출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초고를 쓰는 단계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를는 이들을 위해

글을 쓰면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위한 해결방법을 제시하며,

글을 쓰면서 막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소상하게 가르쳐준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 스스로가 제세된 문제를 보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저자가 글쓰기 코치여서 그런지 글을 쓰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도움을 주려고하는 것이 보인다.

글을 쓸때 누구나 막힐 때가 있다.

그러한 문제들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스스로를 위한 마인드셋과 심리적인 부분,

뇌과학에 대한 이론을 함께 설명함으로 더욱 유익하다.

글쓰기 기술을 설명해 가면서 초보 작가들이

구체적으로 알수 있도록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기 대화를 통해 작가로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자기대화라는 게 일종의 마인드콘트롤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인칭 대화법과 이인칭 대화법 그리고 삼인칭 시점을 통해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15분 목표, 포모도로 기법, 10주 동안 5000자 쓰기 목표 등 다양한 기법들을 소개한다.

 

 

책을 쓰고 출판하기를 원하는 초보작가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꼭 책을 내지 않아도 한번쯤 읽어보면 글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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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책 - 요한계시록 5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김양재 지음 / 큐티엠(QTM)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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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책 #김양재 #큐티엠 #요한계시록 #책추천 #책리뷰 #신간 #종교서적 #베스트셀러

 




 


 

요한계시록은 어려운 책으로 많은 이들에게 인식되고 있다왜냐하면여러 가지 비유와 환상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그래서 이단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가장 견고하게 하는 목적으로 이 요한계시록을 사용하고 있다그러나 실은 아 요한계시록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왜냐하면초대교회 성도들이 처한 상황을 잘 이길 수 있도록 격려하고 소망을 하도록 쓰인 책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이 요한계시록은 무서운 책에 되었고 사사로이 푸는 이들에게 무슨 저주라도 내리는 그런 형벌의 책으로 인식되어 안타깝기 그지없다그런 심리를 이용한 사이비 이단들이 자신들의 욕심과 교리를 견고히 세우는 데 사용함으로 많은 이들이 요한계시록을 가까이하는데 두려워한다.

 


이 책은 천년왕국에 대해서 역사적전천년설역사적후천년설무천년설 등 다양한 학자들의 주장과 이단들이 득세하는 현시대에 요한계시록을 큐티로 강해 한 김양재 목사의 요한계시록 큐티 강해집 중 마지막 책이다책 제목이 복 있는 책이다책의 제목처럼 요한계시록은 믿음의 백성들에게 복 있는 책이다현대의 수많은 질문과 어려움 속에 갇힌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한 위로와 은혜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복 있는 책은 요한계시록을 큐티 강해 시리즈의 완결편이다많은 이들에게 이 책이 새로운 것은 요한계시록이 두려운 책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아~하는 깨달음이 온다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예수님의 안아주심으로 인해 나를 온전히 보게 한다나의 내면에 비친 내 모습은 그동안 주님을 탓하고 타인을 향해 분노를 터트리는 모습임을 책을 통해 보게 된다그래서 그로 인한 아픔과 고난과 마주하게 된다그리고 그러한 못난 모습을 보듬어주는 주님의 손길 속에서 나를 향한 그 뜨거운 사랑을 깨닫게 된다.

 


자신을 올바르게 보는 것이 이다이 을 온전하게 깨닫게 되려면요한계시록 22장 13절의 말씀처럼 오직 우리 주님께서 처음과 마지막이심을 알고그 깨달음으로 모든 일을 사랑과 감사로 결론 맺어야 한다는 것이다모든 신앙의 결론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서 말씀하는 그런즉 믿음소망사랑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로 귀결된다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장 13절의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는 말씀처럼 그 모든 사랑의 시작점도 마침도 오직 하나님의 사랑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이 어렵고 자신에게 불친절하다면 복 있는 책을 권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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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 뱀부테라피 비법서
김지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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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리엔탈뱀부테라피비법서 #김지언 #지식과감성 #인체의해부생리 #근골격의이해

 




 

 


뱀부는 대나무를 뜻한다. 우리나라 경상도, 전라도의 뱀부가 수려하고 우수하기 때문에 오리엔탈 뱀부의 도구로 사용한다고 한다. 오리엔탈 뱀부는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오리엔탈뱀부 대표를 맡고 있고, 오리엔탈 뱀부는 항균, 항곰팡이, 방수, 유해 성분 차다의 효과가 입증된 한국의 천연 옻칠 기법으로 제작된 테라피용 뱀부를 사용한다고 한다. 오리엔탈 뱀부는 대나무 그 자체의 본질을 살려 자연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른 도구들과는 다르다고 한다. 반면에 속이 채워진 우드, 뱀부, 스틱 등은 테라피스트의 손바닥에 굳은 살을 만들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오리엔탈 뱀부테라피는 인체 근육과 인대, 근막의 영역에 좋은 효과를 준다고 한다. 

 

 


저자는 뱀부테라피의 정의와 뱀부테라피의 역사 및 인물, 뱀부(대나무)의 특성과 종류, 문헌 기록으로 남은 뱀부(bamboo)의 효능, 오리엔탈 뱀부테라피의 작용 원리(마찰법, 지렛대 원리, 압전기와 초전기, 뱀부 사운드테라피), 마사지와 테라피의 효과, 오리엔탈 뱀부테라피의 효과, 뱀부테라피다를 위한 인체의 근골격게 등 다양한 전문지식을 전하고 책 속에 녹여 놓았다. 특히 오리엔탈 뱀부테라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특별히 마련된 뱀부테라피를 위한 인체의 근골격계를 통해 인체의 뼈대, 뼈대의 구조 관절, 근육 등을 상세하게 실어 놓아서 독자들에게 빠른 이해와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 한권으로 오리엔탈 뱀부테라피를 정복할 수 있을 만큼의 기초 지식 또한 실어놓았다. 

 

 


저자가 오리엔탈 뱀부테라피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있는지를 알수 있을 만큼 저자의 진심이 다가온다. 아마도 저자는 이 책에 다양한 오리엔탈 뱀부테라피의 기초 지식과 어떻게 뱀부 테라피를 활용하여 고객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저자는 정보만을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오리엔탈 뱀부테라피를 적용하는 모든 인체의 각도와 곡선을 설명하면서 해부생리적 특징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왜냐하면, 오리엔탈 뱀부테라피는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을 어떻게 치유하느냐에 따라 효과를 온전히 누릴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보면서 인체의 신비를 보는 것 같았다.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전문 테라피스트가 아니라도 일반인에게 유익한 정보라고 생각되었다. 오리엔탈 뱀부테라피의 다양한 효과는 피부미용과는 통증의 완화를 가져다 주므로 힐링과 체형을 잡아주고, 윤곽을 재형성하는데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독자들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책을 통해 오리엔탈 뱀부테라피를 경험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런 테라피가 있다는 것과 직접 체험을 통해 오리엔탈 뱀부테라피의 우수성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테라피스트를 준비하고 있다면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또한, 가정에서 뱀부테라피를 해보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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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습관 극복하기
리스창 지음, 홍민경 옮김 / 정민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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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습관극복하기 #리스창 #정민미디어

 


 

 

 

습관이란게 하루 아침이 바꾸기가 쉽지 않다.

습관은 머리로는 안 된다고 하지만 몸이 따라가는 것이다.

그래서 행동을 바꾸려고 패턴을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무의식적으로 몸에 밴 습관대로 움직일 때가 많다.

 


 

문제는 이미 몸에 밴 습관을 생각대로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고

이것을 극복하려고 많은 계획을 세워보지만 그리 녹록치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습관을 바꾸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쓴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sns에서 이야기하는 방법을 따라가 보지만 별 신통치 않음을 경험한다.

왜 습관이 바뀌지 않을까? 답은 바로 귀찮기 때문이

귀찮음은 인생의 적이다. 일생 가운데 이 귀찮음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당할때가 너무도 많지만

이 귀찮음의 공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늘 실패한다.


 

 

저자는 이러한 귀찮음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저자가 연구한 결과로는 이 귀찮음은 미루는 슴관을 통해 미루기병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미루기 병은 좌절과 후회와 급기야는 분노로 이어지는 놀라운 사이클을 형성한다.

저자는 이 책 <미루는 습관 극복하기>를 통해 어떻게 하면 미루는 습관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를 제시한다.

그래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왜 미루는 지에 대한 심리를 해부한다.

왜 미루는지? 그 강도는 어떠한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미루기에 빠져 있는지?

이러한 미루기의 단점과 원인을 분석하여 미루기병을 극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처방들을 내려준다.


 

 

이러한 미루기는 누구나 공감하는 생활의 패턴 중 하나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미루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되어 있어서

미루기의 달인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의 장점은 미루기를 극복한 많은 사례를 통해 독자가

그 사례에 자신을 대입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례가 다양한 만큼 사례에 접근하는 방식 또한 다양해서 누구나 쉽게

그 사례를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어떠한 시간이든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그 시간을 어떤이는 알차게 사용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들도 있다.

이러한 사실을 볼때 미루는 습관을 가진 이들에게

이 책은 시간의 절약과 함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미루는 습관을 고칠 수 있기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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