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의 힘 -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김프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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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기적을만드는미라클모닝의힘 #김프리 #원앤원북스

 

 


 

 


저자는 책은 놀라움을 준다.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미라클 모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저자의 일과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저는 하루를 빈틈없이 사용한다.

집에 들어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2~3시간이다.

저자는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바뀐다고 말한다.

그런데 누구나 일찍 일어난다고 인생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일찍 일어나서 삶의 목표를 잡고

열정을 불태울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여 독서와 SNS관리,

명상, 확신의 말, 시각화, 운동 등을 한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계획하고 반복하다보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 성공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주도적 학습처럼 자기 자신이 체계적인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주도적이고 체계적인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와의 싸움 또한 만만치 않다.

그래서 저자는 그러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자신을

스스로 격려하고 좋아하는것을 찾아서 했다는 것이다.

습관이 형성되지 못하도록하는 마음을 이겨낼 수 있도록

끊임 없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

저자는 하기 싫은 일을 참아애고, 기회를 붙잡을때까지 꾸준히

버텨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임을 보여준다.

 


 

저자의 말대로 미라클 모닝을 통해 성공하력면 먼저 일찍 일어나야 한다.

그런데 밤을 낮같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쉽니 않은 일이다.

남녀노소가 성공에 목말라하는 지금 이 시대에 저자의 미라클 모닝은 많은 도전을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그리 쉬운일도 아니기에 실천을 하기 힘들어한다.

 


 

그러나 저자의 미라클 모닝은 분면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미라클 모닝을 통해 자신이 계획한 일들을 세우고

실천함으로 성공에 다다를수 있을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돈을 추구하고 성공을 추구하기에

자신의 생활 패턴을 바꾸고자 하는 것 아닐까?

겨결론은 어떻게 돈의 흐름을 알고 거기에 부합한 인생을 살것인가이다.

저자는 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미라클 모닝에서 밝히고 있지만

결국은 어떻게 돈을 버는 가를 말하는 것이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미라클 모닝을 통해 활력있는 새벽과 실행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결과를 얻으르수 있기를 바래본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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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메타버스를 타야 학교로 가나요? - 조금은 느린 자폐성 발달장애 우리 아이. 온라인 블록 세계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성장 스토리
Reborn Kim 지음 / 좋은땅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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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메타버스를타야학교로가나요 #RebornKim #좋은땅 #자폐성발달장애

 


 


 

 


이 책은 조금은 느린 자폐성 발달 장애아이들 둔 저자가

아이와 함께 세상과 소통하는 이야기다.

요즘은 메타버스가 대세라고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조금만 나이가 든 세대에게 메타버스는 생소하기 이를데 없다.

도대체 메타버스라는 것이 무엇일까?

베타버스를 알지 못하면 시대에 뒤쳐지고 소통이 안될 것 같다는

저자의 이야기도 공감이 간다.


 

 

그러면 메타버스란 무엇일까?

그냥 가상 현실이라고 하기에는 우리 생활 가운데 너무 밀접하게 들어와 있고,

가상 공간에서 물건을 사고 게임을 하고 학습을 할 수 있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여전히 메린이 수준인 저자와 아들 도늬가 매일하는 로블록스와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여전히 메타버스에 대해 잘 몰라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폐성 발달 2급인 도늬가 좋아하는 게임 로블록스 속 또 하나의 세상처럼,

메타버스는 가상의 셰계에서 내가 조종하는 아바타와 캐릭터가

자신을 대신하여 행동한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보다 쉽게 메타버스에 접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아들 도늬는 인공수정을 통해 낳은 아들이다.

이란성 쌍둥이인 첫째 도늬의 성장에 이상을 느낀 부부는

도늬가 검사결과 자폐성 발달 장애 진단을 받게 된다.

부모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기 시작한다.

자폐성향의 아이 치료에 성공 했다는 한방병원에 데려가서 비싼 한약도 먹여 보고,

여러가지 좋다는 것은 다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

내가 이런 일을 만났다면 나 역시 저자와 같이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의 상태를 오롯이 받아들이기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과 아픔이 공존했을것이다.

하지만 부모로서 아이를 위해 대처해 나가는 저자의 진심을 보면서 가슴이 찡해졌다.

아이의 자폐 진단 이후 부부의 삶은 오직 아들에게 초점이 맞혀진 삶이었다. 

아이가 어떤 영역에서 특출한 서번트를 알게 되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와 관심거리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치료와 수업의 병행을 통해 느리지만 조금씩 변화해 가는 아이의 모습,

그리고 아이를 향한 아빠의 눈물겨운 책임감과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거기에 따른 여러가지 감정과 버텨내는 가장의 모습,

이 시대 아빠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카를 통해 알게 된 처메타버스의 세상을 통해 아이와 시간에 제약없이 놀 수 있고, 

무엇보다 실패에 주저하고 눈치를 많이 보는 아들에게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으로

아들을 메타버스의 세계로 이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메타버스 세계속에서 자유롭게 임을 서로 공유한다.

현실 속에선 이루지 못한 아이의 생활이 실수를 해도

다시 할 수 있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금 도전 함으로 아이와 함께 메타버스 속에서 분리가 아닌 상호보완을 보게 되었다.

저자가 아이와 함께 메타버스를 타고 가는 그 시간을 같이 따라가면서

저자가 아이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메타버스를 통해

아이의 자폐를 이겨나가는 것을 보면서

부모로서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다.

저자의 이런 노력이 이 책에서 잘 보여진다. 

아빠의 아이를 향한 진신과 사랑이 듬뿍 담긴 책이다. 

아이들과 함게 읽어보고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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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머피 끌어당김의 기적 - 우주 에너지를 극한으로 사용하는 15가지 법칙
조셉 머피 지음, 조율리 옮김 / 다산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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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기적 #조셉머피 #다산북스

 

 


 

 


 

이 책은 기적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기적이란 게 자신의 말을 계속 되뇌이면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사실 검증이 불가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인 조셉 머피가 주장하는 것은 여러 종교의 진리들을 혼합해 놓은 느낌이 든다.

특히 저자는 우주 에너지를 끌어 당겨서 극한으로 사용하는 15가지 법칙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은 사실 저자가 목사라고 말하느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정통 기독교에서는 저자를 이단으로 칭한다. 그리고 저자는 정통 기독교도 아니다.

그래서 일까? 여러 종교의 교리와 끝에 가서는 주역을 성경 말씀으로 접목시키고 잇다.

우주 에너지를 사용한다(?) 대단한 무언가가 내 안에 용솟음 칠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우주와 내가 하나 되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두께가 어마무시하다. 양장이라 소장 가치는 있다.

깊이 있는 책을 읽으면 책장을 먼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와는 반대다.

술술넘어간다. 내용을 한마다디로 요약하면 

저자가 말하대로 따라가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사랑과 용서, 가독교나 여타 다른 종교에서도 누누히 강조하는 말이다.

그렇게 살아하고 용서하면 치유가 일어난다는 마음이 자유로와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개념들은 추상적이다, 무너가 바람을 잡으려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을 거는 것 같은 그런데 저자의 말대로 하면 이루어지는가?라는 의문도 든다.

알허게 해서 전세계 저자의 책을 읽은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고 

주문을 외우듯 저자가 책에서 쓴 그런 말들을 계속해서 되뇌었을때 

책속에 나오는 많은이들처럼 이루어진 이들이 몇이나 될까?

의구심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책의 내용이 구렁이 담 넘는 듯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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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완성시켜드립니다 - 쓰기의 기술부터 마인드셋까지, 원고를 끝내는 21가지 과학적 방법
도나 바커 지음, 이한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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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완성시켜드립니다 #도나바커 #위즈덤하우스 #책쓰기 #21가지과학적인방법

 

많은 이들이 책을 쓰고 싶어하고 출판된 책을 품안에 품기를 소원한다.

시대적 변화로 인해 굳이 팔리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책을 출판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있다.

자신이 쓰고 출판 된 책을 소장하는 것도 하나의 흐름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가 쉬운 것은 아니기에 망설여지는것도 당연하다.

 

 


 

 

 

<어떻게 든 완성 시켜 드립니다>는 저자가 실제 경험한 책을 만들때 겪는 어려움과

그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작가로서 당당히 선 경험을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자신이 책을 출판하면서 겪은 많은 어려움과

실제적인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책을 출판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를 수식하는 말은 작가, 글쓰기 코치, 최고의 미스터리 서스펜스 여성소설가다.

 

 

책을 쓴다는 것은 단지 마음만으로는 되지 않는 일이다.

책을 쓰고 출판하려고 해도 그것이 단지 꿈으로만 남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왜냐하면, 작가를 꿈꾼다 해도 글을 쓰는 방법과 출판과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책을 출판하려면 초고가 필요하다. 초고라는 것은 책을 낼수 있는 그 무엇이다.

다시 말하면,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쓰레기 같고

완성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써놓은 것이 잇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가지고 수정과 퇴고의 작업을 거쳐 책으로 변형시킬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21가지 단계를 걸쳐책을 완성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작가 지망생들에게 글쓰는 법을 가르치는 동시에

자신이 쓴 글을 출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초고를 쓰는 단계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를는 이들을 위해

글을 쓰면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위한 해결방법을 제시하며,

글을 쓰면서 막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소상하게 가르쳐준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 스스로가 제세된 문제를 보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저자가 글쓰기 코치여서 그런지 글을 쓰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도움을 주려고하는 것이 보인다.

글을 쓸때 누구나 막힐 때가 있다.

그러한 문제들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스스로를 위한 마인드셋과 심리적인 부분,

뇌과학에 대한 이론을 함께 설명함으로 더욱 유익하다.

글쓰기 기술을 설명해 가면서 초보 작가들이

구체적으로 알수 있도록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기 대화를 통해 작가로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자기대화라는 게 일종의 마인드콘트롤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인칭 대화법과 이인칭 대화법 그리고 삼인칭 시점을 통해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15분 목표, 포모도로 기법, 10주 동안 5000자 쓰기 목표 등 다양한 기법들을 소개한다.

 

 

책을 쓰고 출판하기를 원하는 초보작가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꼭 책을 내지 않아도 한번쯤 읽어보면 글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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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책 - 요한계시록 5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김양재 지음 / 큐티엠(QTM)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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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책 #김양재 #큐티엠 #요한계시록 #책추천 #책리뷰 #신간 #종교서적 #베스트셀러

 




 


 

요한계시록은 어려운 책으로 많은 이들에게 인식되고 있다왜냐하면여러 가지 비유와 환상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그래서 이단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가장 견고하게 하는 목적으로 이 요한계시록을 사용하고 있다그러나 실은 아 요한계시록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왜냐하면초대교회 성도들이 처한 상황을 잘 이길 수 있도록 격려하고 소망을 하도록 쓰인 책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이 요한계시록은 무서운 책에 되었고 사사로이 푸는 이들에게 무슨 저주라도 내리는 그런 형벌의 책으로 인식되어 안타깝기 그지없다그런 심리를 이용한 사이비 이단들이 자신들의 욕심과 교리를 견고히 세우는 데 사용함으로 많은 이들이 요한계시록을 가까이하는데 두려워한다.

 


이 책은 천년왕국에 대해서 역사적전천년설역사적후천년설무천년설 등 다양한 학자들의 주장과 이단들이 득세하는 현시대에 요한계시록을 큐티로 강해 한 김양재 목사의 요한계시록 큐티 강해집 중 마지막 책이다책 제목이 복 있는 책이다책의 제목처럼 요한계시록은 믿음의 백성들에게 복 있는 책이다현대의 수많은 질문과 어려움 속에 갇힌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한 위로와 은혜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복 있는 책은 요한계시록을 큐티 강해 시리즈의 완결편이다많은 이들에게 이 책이 새로운 것은 요한계시록이 두려운 책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아~하는 깨달음이 온다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예수님의 안아주심으로 인해 나를 온전히 보게 한다나의 내면에 비친 내 모습은 그동안 주님을 탓하고 타인을 향해 분노를 터트리는 모습임을 책을 통해 보게 된다그래서 그로 인한 아픔과 고난과 마주하게 된다그리고 그러한 못난 모습을 보듬어주는 주님의 손길 속에서 나를 향한 그 뜨거운 사랑을 깨닫게 된다.

 


자신을 올바르게 보는 것이 이다이 을 온전하게 깨닫게 되려면요한계시록 22장 13절의 말씀처럼 오직 우리 주님께서 처음과 마지막이심을 알고그 깨달음으로 모든 일을 사랑과 감사로 결론 맺어야 한다는 것이다모든 신앙의 결론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서 말씀하는 그런즉 믿음소망사랑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로 귀결된다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장 13절의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는 말씀처럼 그 모든 사랑의 시작점도 마침도 오직 하나님의 사랑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이 어렵고 자신에게 불친절하다면 복 있는 책을 권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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