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이 만나는 기쁨 - 교회력에 따른 말씀과 은혜 나눔
이혜정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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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땅이만나는기쁨 #이혜정 #지식과감성 #교회력 #기독교

 

 


 

 

 

많은 목회자가 주일에 설교한 것을 모아서 책을 출판한다.

들을 것이 많고 볼 것이 많은 이 시대 가운데 설교집에 눈길을 주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다.

정말 유명하고 또한 설교집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괜찮다.

하지만 대부분의 설교집은 주일 설교를 조금 손보고 출판하는 것이라 손이 가지 않는다.


 

이 책은 절기에 맞추어서 설교한 설교책이다.

교회력에 따른 설교를 한 것을 모아 놓은 것이다.

교회력은 일 년 동안 교회가 따라가는 절기를 말한다.

이 책은 절기에 따른 설교를 싣고 있다.


 

첫번째는 대림절 즉, 아기 예수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다.

두번째는 창조의 시간인 성타벌과 주현절이다.

세번째는 고난의 시간인 사순절이다.

사순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앞둔 고난주간 전까지

매번 주일 뺸 40일 동안의 기간을 지키는 절기다.

그래서 수요일부터 시작해서 고난 주간 앞 토요일까지

40일 동안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지키는 절기다.


 

그러나 사순절은 가톨릭의 잔재로

사실 성경에는 전혀 나와 있지 않는 절기다.

그럼에도 많은 교단에서 사순절을 지킨다.

그래서 이 사순절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아야 한다는

교단과 신학자들이 많다.

그래서 이 책에 나와 있는 사순절 설교는

사순절을 지키는 목회자들에게만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부활절 설교와 성령강림절 설교다.

성령강림절 설교가 가장 많은 분량이다.

이 책 역시 설교를 실어놓아서 많은이들이 보는데는 어려움이 없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설교를 읽고 생각할 수 있다.

설교집이라고 하지만 설교보다는 에세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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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싱가포르 - 최고의 싱가포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23~’24 최신판 프렌즈 Friends
박진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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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싱가포르 #박진주 #중앙books #북유럽 #생애첫여행친구

 



 

 

여행이라는 것이 그냥 훌쩍 떠난다고 금방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준비가 필요하다. 그 준비함에 있어 <프렌즈 싱가포르>는

싱가포르를 여행하려고 계획 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싱가포르는 그리 크지 않는 나라다.

서울과 크기가 비슷하지만 각양각색의 매력이 넘치는 도시이다.

먼저 즐길거리가 다채롭다는 이점이 있다. 음식 또한 세계적인 수준이다.

쇼핑은 말할 것도 없다.

이국적인 문화와 관광자원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다양한 매력을 전해준다.

여기에 잘 보존된 문화유산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기에는 최상이다.

싱가포르 곳곳의 울창한 숲과잘 정비된 공원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싱그러운 휴식을 준다.


 





 

 

이 책은 싱가포르를 여행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며, 어떤 곳을 가야 하는지,

추천 코스와 더불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아이콘과

싱가포르의 위대한 유산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다.

너무도 소문이 난 래플스 호텔은 고풍스러운 르네상스 건축물로 이루어진

싱가포르의 명소이다.

싱가포르의 여러가지 볼거리 먹을거리를 소개하면서

어떤 여행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싱가포르는 여러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나라이다.

그만큼 먹거리와 문화의 다양성이 공존한다는 것이다.

여행은 모름지기 먹는 것과 보는 것 빼면 여행이라 할 수 없다.

특히 먹는 즐거움은 여행의 백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싱가포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들과 추천하는 음식점들도 실어놓아서

그대로만 따라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같다.

싱가포르에서 마실 거리와 쇼핑 할 곳등도 실려 있어서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절차와 싱가포르의 기본 정보를 소개한다.

각 노선도와 각 대표 지역의 지도, 쇼핑,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세심하게 안내해 준다.

그래서 시간에 쫓기거나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떠나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기보다

이 책을 먼저 손에 넣는게 더 필요하다.

이것이 가장 효율적인 여행준비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저자는 싱가포르의 도시를 중심으로 지역을 분할해서 소개한다.

여행을 하는데 어떻게 움직이면 좋을 지를 책을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책 뒷편에는 싱가포르 중심도와 MRT·LRT 노선도를 전체로 실어놓았다.

이 지도를 한장 떼어서 휴대하고 다닌다면

싱가포를 여행하는데 매우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저자의 엄청난 수고를 보게되는 책이다.

싱가포르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찍어 올린 사진들과

거기에 맞게 더해진 저자의 설명만으로로 유익하다.

이 책은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하고 돌아오기까지의 모든 필요한 것들을 다 담고 있다.

그래서 이 책 한 권이면 싱가포르 여행은 무사히 미칠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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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인생의 질문에 답하다 - 6천 년 인류 전체의 지혜에서 AI가 찾아낸 통찰
챗GPT.이안 토머스.재스민 왕 지음, 이경식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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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인생의질문에답하다 #챗GPT #이안토머스 #재스만왕 #현대지성 #북유럽 #지혜



 


 

 


인생의 질문에 챗GPT이 답한다는 신선한 부제가 좋았다.

이안 토머스는 유명한 시인이며, 실험적이고 개척자적인 산문과 사진을 담는 작가이다.

재스민 왕은 기술분야 전문가이자 작가이다.

이 두사람이 만나 인생의 194가지 의문들을 챗GPT에 묻고 답한다.

 


이제는 인생의 문제들을 오래 살아온 현자들이나 철학자, 명망있는 분들에 묻는 것이 아니라,

챗GPT이라는 오픈AI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자연어 처리 모델을 말한다.

수많은 정보와 데이터로 무장된 챗GPT이 들려주는

인생의 질문들은 읽으면서도 감탄을 자아낸다.

 

 


 



 

 


요즘 봇물처럼 쏟아지는 것이 챗GPT에 관련된 책이다.

챗GPT에 대한 관심과 활용도가 그만큼 높아지고 대세가 챗GPT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은 챗GPT과 인문학이 만나서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 것이라 할 수 있다.


 

 

OpenAI에서는 챗GPT을 개발했다. 그 중심에 서 있었던 사람이 재스민 왕이다.

과학자인 재스민 왕과 시인인 이안 토머스 그리고

챗GPT의 합작으로 이런 종류의 책을 출간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읽으면서도 누군가 깊이 고민하고 답변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하고,

어떤 글들은 이게 아닌데 하는 것도 있었지만

검수를 한 사람이 시인이라는 것에 신뢰가 더해졌다.

챗GPT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서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이이라서

옆에서 누군가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그동안 기계와 사람과의 소통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이런 결과들을 내어 놓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다.

인간보다 뛰어난 컴퓨터는 알파고를 정점으로 AI

그리고 지금의 챗GPT에 이르기까지 변화의 속도는 어마무시하다.

이 책은 그런 과학적 발달로 이룬 또 하나의 작품을

우리가 일상 속에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보여주듯이 챗GPT을 통해 인간의 감성까지

다룰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나아가서 인간의 지능의 수십 아니 수백 배의 지능을

탑재한 챗GPT이 인간의 생존과 수명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여러가지 한계를 극복하고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장치로 대체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기우일까?

이러한 컴퓨터의 활용이 또 다른 문제와 다양한 사건들을 가져올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인공지능의 속도 제한 없는 빠른 성장은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는 건 분명하지만,

거기에 따르는 여러가지 문제와 병패는 인간이 감당해야 할 또 다른 짐일수 밖에 없다.

 

 


언제부터인가 편리하면 모든 것이 괜찮다라는 생각이 우리를 이제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다시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은 괜한 걱정인가? 되짚어본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아무리 발달된 프로그램이라해도

인간의 세세하고 말할 수 없는 감정의 선까지는 이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이 책은 나름대로 인간이 편리한 삶을 살아가는 데

챗GPT의 역할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하여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챗GPT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되었다.

우려되는 것은 인간이 사고하고 사유하는 모든 과정까지

인공지능에게 빼앗기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아지 멀었다. 더 강력한 것이 기다리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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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엄마
아사다 지로 지음, 이선희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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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마지막엄마 #아사다지로 #다산책방 #이선희옮김 #소설추천

 

 


 

 


<나의 마지막 엄마>는 삶에 지치고 힘이 빠진 중장년층의 이야기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누구나 할 것없이

새로울 것도 누구보다 더 나을 것도 없는 삶을 살아간다.

저자인 아사다 지로는 우리에게 익숙한 소설가다.

그는 영화 <파이란>과 <철도원>의 원작자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일본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도시의 답답함, 바쁘게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삶,

점점 노후화되는 기계처럼 무언가 볼거리가 존재하지 않는 시골, 고령화 문제,

예전의 생각했던 고향과는 거리가 먼 모습의 시골을 그려내고 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사람의 다양한 면들을 책 속에 녹여놓았다.


 

다소 황당하게 보여지는 1박 2일 500만 원에 고향을 제공한다.

그래서 도시생활에 지친 이들이 그런 제안에 끌려

말도 안되는 고향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독신이지만 성공한 노년의 식품 기업의 사장,

은퇴와 황혼 이혼을 동시에 당한 제약회사 영업부장,

하나뿐인 가족이었던 어머니를 잃은 중년 여의사.

그들이 상상하지 못한 고향으로 이끌려 간다.

이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고향 속의 엄마. 엄마는 키가 작다. 

시골집은 달랑 한 채 뿐이다. 엄마는 실제 엄마는 아니다.

소수의 VIP들만을 위해 카드 회사에서 마련한 특별한 휴가 이벤트다.

이들은 이 휴가를 통해 가짜 엄마와 가짜 고향에서 많은 위로를 받게 된다.

누가 기획했을까?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황당한 이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가면서 많은 이들이 의외로 이런 위로와 쉼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사회적으로는 성공 뒤에 밀려오는 공허함과 고단함이 이들을

한 시간에 한대 오는 버스를 타기 위해 허름한 정류장에 앉게 했다.

엄마를 찾아온 이들의 기억 속의 음식을 차려내온다.

어릴때 엄마 무릎을 베고 잠이 들때 들려 주었을것 같은 옛날 이야기는

자장가 같기도 하고 고단한 삶의 피로를 해결해주는 청량제 같기도 하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도시에서의 삶을 내려놓으라고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시골에서의 삶을 추천하는 것도 아니다.

도시와 시골이라는 우리 머릿속에 각인된 세상을

좀 더 다른 관점으로 다른 가치관으로 보기를 원한다.

그런 관점으로 바라볼 때 우리의 삶의 가치가 바뀌게 되리라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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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새겨진 십자가의 길 - 한국교회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 50인
김재현 엮음 / KIATS(키아츠)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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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새겨진십자가의길 #김재현 #KIATS #한국교회위대한믿음의사람들

 



 

 


<한반도에 새겨진 십자가의 길>은 50명의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는 한반도에 일어난 순교의 이야기를 50명의 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책에는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인물들도 있지만, 

사실 우리의 게으름으로 알지 못하고 스쳐 지나간

순교자들의 눈물나는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책을 읽어가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몇번인지 모르게 책을 덮었었다.

그들의 희생과 순교가 지금이 땅에서 편안하게 믿음의 길을 갈 수 있게 한다는 생각에

다시금 마음이 아프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수많은 서적과 역사의 기록들을 수집했을 것이다.

한 사람의 수고로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그 복음으로 인해 자신의 목숨까지도 아까워하지 않은 순교자들을 마주대하면서

나는 너무도 편안한 신앙인이 아닌가 자책해 본다.

 


이 책은 한국개신교 역사를 다섯개의 시기와 지역으로 나눈다.

초창기, 만주와 시베리아, 독립운동, 일제치하, 해방 후 한국전쟁까지.

저자는 '순교자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들을 교단과 교파에 상관없이 묵어 놓았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순교자에 대한 정의 규정과는 다르게

사역 현장에서 순교자적 삶을 살면서

한반도의 십자가를 찾기 위해 애쓰다 죽은 대표적인 사람들을 선정해서 담았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교회와 사회에 적지 않은 공헌을 했지만, 과도한 친일적 인물들은 제외 시켰다.


 

이 책은 순교자들을 설명하기 앞서 시대 배경을 먼저 설명한다.

그리고 순교자 한 명의 출생과 순교에 이르가까지 간략한 생애를 도표로 보여준다.

그리고 그 순교자가 활동했던 지역의 지도로 이해를 높인다.

50명을 다 소개하려고 하니 지면의 제약이 있은 듯 하다.

4page 정도로 한명씩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지면이 작다고 그 순교자의 삶을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읽는 내내 가슴이 저려오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눈물을 몇번이나 흘렸는지도 모른다.

잊어서는 인되는 가슴 아픈 역사이지만, 그 뒤에 행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보게 된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이

순교자 한 명 한 명의 순교가 한국 교회를 일으키고,

이 어둠과 가난의 땅이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땅이 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도하시는 역사가 있었다.

그런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은 믿음의 선배들의 순교의 피 위에

지금 조국 대한 민국이 서 있다.

그럼에도 지금 한국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니라

세상과 더불어 세상 정신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한국교회가 읽어야 하며,

한국교회 안에서 다시금 순교의 신앙을 이어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묶여 있던 족쇄가 풀리고 많은 교회가 해외 선교를 떠난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믿음의 순교자들을 돌아보고,

다시금 식었던 믿음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국내 순교자 순레를 떠나는 것도 좋은 믿음의 방편이라 하겠다.

모든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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