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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냈어! - 평생 보통사람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성공한 사람이 될 것인 것?
정문영 지음 / 제이씨북 / 2022년 2월
평점 :
일시품절
#나도해냈어 #정문영 #제이씨북 #성공프레임바꾸기 #성취감노트
#카페펠리스 #카페펠리스모카골드


성공이라는 것을 목숨처럼 따라가는 현대 사회에서 또하나의 성공을 부추기는
그런 류의 책이 아닐까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나도 해냈어』라는 책의 표지에 이렇게 써 있다.
"보통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성공프레임 바꾸기,
성취감에 시선을 돌릴 때 지속 가능한 성공이 따라온다."
일단 눈길을 끄는데는 성공한 것 같다.
그리고 함께 콜라보로 따라온 카페펠리스 모카골드 ^^
카페 펠리스 커피는 '국경 없는 의사회'에 홍역 백신 금액을 후원하는 착한 커피라고한다.
시음평은 책의 서평 마지막에 달아 보려고 한다.
『나도 해냈어』는 저자가 말하는대로 평생 보통 사람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성공한 사람이 될 것인가?만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해야 하는지 방법과 실천내용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꾸준히 그 내용대로 할 수 있게끔 성취감 노트도 제공한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도 편안 삶을 누릴뿐이다.
그런데 왜 많은 이들은 부에 집착을 하며 살아갈까?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자는 그 기준이 아니라
사람마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어주는 것,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취감을 통한
확실한 성공 방법을 알려주기 위함이라고 집필 이유를 밝힌다.
저자는 가장 빠른 성공을 원하다면, 반드시 성취감 노트를 작성하라고 당부한다.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이 성공하여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며,
특히 당신이 성공했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싶다는 바램을 써 놓았다.


저자는 가장 확실한 성공 방법으로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성공을 위한 변화를 이룰수 있다고 말한다.
이미 많이 출판된 자기계발서들 중에 저자의 책이 다른 책들과 달라야 하는 이유를 찾아보자.
그는 성취감을 내세운다. 보통 사람의 성취감은 결과 지향형으로 끝난다.
또 어떤 사람은 과정 지향형으로 끝나기도 한다.
그래서 성취감을 고용하라고 말한다. 성취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그렇다면 과정 지향형이든 결과 지향형이든
일단 그것을 이루기 위한 도구를 집어드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성취감을 글로 써보라고 조언한다.
경험으로 얻는 성취감을 포스트잇이나
평소 잘 사용하는 수첩 같은 곳에 적어서 매일 기록하라고 한다.
이렇게 글로 남겨진 성취감은 먼저 손이 기억하고,
다시 눈이 시각화하여 머릿속에 각인이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다.
스마트폰에 '성취감'개별 폴더를 만들어 성취감에 대한 사진을 저장하는 방법도 제시한다.
책을 읽어가며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성공이라는 삶은 물질의 부유함으로 생활의 질을 높아지고 거기에 따른 자신과 가족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삶을 위해 시간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살아서 원하는 대로 성공했을 때는
이미 원하던 행복과는 거리가 먼 것을 볼 때가 많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대로 성공이라는 커다란 목표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바로 성취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성취감이 정말 생기는가? 무언가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전혀 비빌 언덕이 없는 이들에게 성취감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저자는 성취감을 찾으라고 독려한다.
보물찾기하듯이 일상생활에서 성취감부터 찾는 습관을 만들라고 한다.
만약 성취감이 없었다면 보물 따위는 애초에 찾지 않았을 것이다.


저자의 흥미로운 시각은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다.
조금씩 한 시간 씩 성취감을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큰 꿈을 꾸기보다는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점프하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생각이 아니라 한걸음씩 나아가는 계단을 추천한다.
습관이 쌓이면 성취감은 배가 된다. 작게 쪼개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취감 노트를 써야하는 이유와 방법을 소개해 준다.
써야할 이유는 이 성취감 노트를 쓰는 것은 자신이 이룬 결과를 기록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루 중에서 자신이 느끼고 경험한 성취감을 쓰면 된다.
그것이 비록 아주 작고 보잘것이 없어도 그것이 모이면 성공은 가까워지는 것이다.
성취감 노트는 간단하다. 그날 한 것, 즉 이룬 것, 성과 3가지를 적고,
한 줄 일기에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멘트를 간단하게 적는다.
그리고 내일 꼭 하고 싶은일 또는 해야만 하는 일 중 우선순위를 정해 3가지를 적는다.
서명란에는 서명을 남기고, 좌측면에 있는 명언과 작가의 말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다
이런 순서로 자신만의 성취감 노트를 작성한다면 반드시 성공의 프레임을 바꿔준다고 한다.
하루 한 번! 성취감 노트를 작성하여 자신이 원하는 성공에 이르는 걸음이 되었으면 한다.
좋은 습관이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다. 꾸준함도 중요하다.
그래서 성공을 위해 끝까지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으로 달려가야 한다.

끝으로 '국경 없는 의사회'에 홍역 백신 금액을 후원하는 착한 커피라고 하는
카페 펠리스 모카 골드 커피의 시음평을 하려고 한다.
시중에 나와있는 비슷한 커피와 색상이나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건 시음평과는 관계가 없지만 ^^'
엄선된 좋은 원두를 블랜딩하고 건강을 고려해서
식물성 크림과 설탕이 들어있는 달콤한 믹스커피라고 한다.
그런데 내 입맛이 시중에 나와있는 워낙 유명한 노란색 커피에 길들여져서일까?
달달함이 적은 맛이다.
하지만 광고에서 말하는 것처럼 건강한 맛은 느껴져서 좋다.
사람마다 커피에 대한 기호가 달라서 기준을 잡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건강한 맛의 커피를 원한다면 카페 펠리스 모카 골드 커피를 추천한다.
** 책과 커피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