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동유럽 자동차 여행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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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의 여행 가이드북은 언제나 신뢰가 간다.

동유럽 자동차 여행은 기존의 동유럽 여행과는 달리 자동차를 이용하여

직접 동유럽의 6개 나라를 여행하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동유럽의 아름다운 나라를 자동차로 여행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동유럽의 사계절과 동유럽 여행을 떠나는 시기를 여름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나만의 유럽 여행을 계획 한다면 자동차 여행을 추천한다.

그 이유는 버스나 기차 등 이동 수단의 운행 여부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이동이 가능하며,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힘든 소도시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는다.


 

대중교통을 이용시 짐이 문제이지만 자동차 여행은 그런 짐에서 해방이 된다.

자동차에서 숙박을 할 수 있으니 숙소 예뱍의 부담에서도 해방된다.

또한 교통비를 줄일 수 있고 식비 또한 확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득이 있으면 실도 있기 마련이다.

청ㅁ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운전에 대한 부담도 크다. 그리고 가장 큰 부담은 1인이 여행할 시,

기차 여행에 비해 더 많은 교통비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동유럽을 꼭 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추천코스도 있어서 많은 유익이 된다.


 







 

 

 

독일,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6개 나라의 여러가지 볼거리와 먹거리 여행정보 약사등 다양한 정보를 실어 놓아서

여행객들에게 아주 좋은 강이드북이다.

또한 꼭 이 책에 나와 있는 6개 나라를 여행하지 않아도

그 중 어느 나라이든지 골라서 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속속들이 빠지지 않고 잘 안내하고 있으며 설명도 잘 실려 있다.

유럽의 여러나라들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는 소도시들을 자동차로 구석구석 누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여행은 그리 흔치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동유럽에 대해서 알차게 설명하고 있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으며,

그 나라들마다 다양한 음식 등의 필요한 정보들을 아주 꼼꼼히 전해 준다.

 


동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동차 여행도 좋을 둣 싶다.

이 책과 함께 한다면 동유럽 여행은 잊지 못할 추억의 여행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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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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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은 인생에 있어서 꼭 한번은 걸어야 할 길이라고들 한다.

많은 이들이 도전을 하고 싶어하지만 시간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쉽게 도전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짧지만 알차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짧은 시간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제작 되었다.

그래서 부족한 시간을 쪼개어 산티아고 순례길을 도전하는 이들에게 알맞은 책이다.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 지도,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 밑그림 그리기,

산티아고 순례길 부분 걷기 코스, 여행계획 세우는 법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프랑스 순례길른 어디인지?

1년중 언제가 가장 걷기가 좋은지? 약 800km를 걷는 데, 걸리는 시간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길을 잃거나 위험하지는 않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식사는 어떻게 하며, 순례자들은 어디에서 머물며,

걸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몸의 이상은 무엇인지? 상세하고도 알차게 알려준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오래 걸리는 코스와 짧게 소요되는 코스 등 여러 코스가 있다.

그래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려는 순례객의 일정이나 컨디션에 맞게 조절 할 수 있다.

실제로 산티아고 순례길은 매우 길다.

그러나 그 긴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걸을 수 는 없다.

그래서 시작하는 점과 마치는 점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산티아고 순례길의 묘미다.

이 책은 그런 순례자들을 위해 짧은 루트를 소개하고 있고,

자신에게 필요한 거리와 시간을 조정하면 된다.

파리, 스페인의 마드리드, 레온, 폰 페라다, 시리아 등

여러 순례길이 있으니 거기에 맞추면 된다.

이 책은 꼭 그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 맞춰 제작된 책이라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하여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 한다면 아주 좋은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출발지와 도착지 그리고 거리와 시간, 상황 등을 아주 친절하게 알려준다.

1일차에서 13일차까지의 시간을 매일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를 안내한다.

해시태그의 산티아고 가이드북은 오랜 경험과 직접 발로 띤 저자의 수고가 엿보이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고 있고 많은 여행 가이드 북을

시리즈로 출판하고 있어서 신뢰할 만 하다.

또한 매년 업그레이드 판을 내놓고 있어서 최신 자료들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래서 이 책 한권으로 만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이다.

순례자에게 맞는 코스와 거기에 따르는 모든 준비와 걷기

그리고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알려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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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자동차 여행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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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다. 볼거리가 많다.

대표적인 볼거리는 에펠탑, 개선문, 르부르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세느 강, 베르사유 궁전, 몽마르트르, 노르망디, 빈센트 반고흐, 몽블랑, 리옹,

아비뇽 성당, 마르세유 등 열거하기 조차 힘이 든다.

뉴노멀 시대를 맞이한 장기간의 여행이 가능해졌다.

그룹이나 연인 그리고 혼자서도 여행이 가능해진 시대가 되다보니,

햇볕 좋은 날 그동안 미뤄두었던 빨래를 하듯 수많은 이들이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썰물처럼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는

이 시기에 프랑스 여행은 많은 이들에게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알맞은 것 같다.

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프랑스 자동차 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방법등을 상세하게 책의 앞 부분에 실어서 설명해 준다.

문화적 다양성의 대명사인 프랑스는 오랜 세월 동안 유럽의 다른 나라들보다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와 음식,

예술이 프랑스 고유의 면과 섞여서 다양하면서도 독창적인 프랑스 문화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러면에서 저자가 제안하는대로 자동차를 이요한 프랑스 여행은 좋은 여행 방법인 것 같다.


 

저자는 책을 넘기면서부터 한눈에 보는 프랑스 ,

프랑스 사계절, 프랑스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프랑스를 확실하게 이해하는 방법, 프랑스 역사, 프랑스 요리, 프랑스 자동차 여행 주요 도시,

그리고 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할 때 필요한 렌트카 예약하기,

자동차 여행 잘하는 법, 자동차 여행시 주의 사항, 고속도로, 표지판,

자동차 여행 준비사항,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시 해결 방법 등

여행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책의 앞부분에 할애해서 실어놓았다.

그래서 이 책 한 권이면 프랑스 자동차 여행은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프랑스는 볼거리 천국이다. 무엇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수많은 문화의 자취들이 녹아있고,

역사 속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가 펼쳐졌던 장소들이 가슴을 뛰게 한다.

종교적, 정치적 사건들의 장소들을 보면서 그곳으로 당장 달려가고픈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는 1530년대 유럽을 휩쓴 종교개혁을 강한 바람을 일으켰던 곳이다.

프랑스에서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사람이 바로 존 칼빈이다.

프랑스어로는 장 깔뱅이라 한다. 프랑스의 신교도인 위그노들의 학살로 인해

구교도들의 학살로까지 이어지게 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프랑스에는 중세시대때부터 세워진 성당들이 많다. 이러한 성당들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양한 볼거릴 제공하는 성당들과 역사와 문화가 만난 프랑스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특별히 오베르 쉬르 우아즈라는 역장도 역무원도 없는 작은 마을에

여행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곳이 있다.

그곳은 빈센트 반 고흐가 마지막 70일 정도 머물면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린 곳이라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라 하니 프랑스 여행 중

빼놓지 않고 들려야 할 곳 중 하나가 아닐까?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세세한 곳까지 안내하는 것에 감탄한다.

프랑스의 구석구석을 자동차로 여행한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프랑스 여행이 즐거워졌으면 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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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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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 을 떠나는 여행자들이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도록 제작되었다.

말 그대로 Pocket에 넣어 다닐수 있는 가이드북이라서 기존의 책보다는 조금 작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는 1일차 부터 33일차 까지의 이동경로와 지도를 함께 넣어 놓았다.

그날 걸어야하는 거리와 지도 그리고 걸어야 하는 길의 상황을 실어 놓았다.

그리고 몇시에 출발해서 도착한 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숙소를 사용할 때 든 돈을 기록하거나,

그날의 감정이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여백을 배치한 것도 돋보인다.

그리고 지나는 포인트마다 찍는 도장을 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두었다.

중간중간에 볼 수 있눈 경치나 거리, 상점들의 사진들도 실어놓아서

여행객들에게 좋은 안내서 역활을 톡톡히 한다.



 





 


 

이 책은 여행의 세부적인 스케줄을 세워서 기록하고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다.

무엇을 보아야 하며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을

잘 기록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놓았다.

또한 그날 걸어야 할 거리와 숙소등도 안내를 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많은 이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인생을 되돌아보고 배우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이라는게 끝까지 가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기에

느리든, 빠르든 그 길을 걷기만 하면 된다.

저자는 순례길에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다양한 연령의 순례객들과 만난다.

그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가운데 인생을 배우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힘들었지만 행복하게 걸었다고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하고 있어 매우 유익하다.


 

 





 


 

날짜 별로 이동해 해야하는 거리와 경로와 고도를 설명해준다.

또한 길을 걷다가 만나게 되는 난코스를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다.

그래서 순례길을 걸을 때 무리하지 않는 것이 방법이다.

길의 상황에 따라 천천히 가야하기도 하고,

그늘이 없는 길을 걸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강한 바람은 어떻게 견디며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매일 걸은 기록을 남기므로 순례길 동안 만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한 방안과 예방을 할 수 있다.

순례길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산황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준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가장 말맞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 동안 가장 많이 보고

사용할 수 있는 책이라서 순례객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다.

꼭 필요한 핵심 정보들로만 구성 되어 있어서 정말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산티아고 순례길을 미리 준비하고 사용한다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 같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함께 가져가야할 책으로 강추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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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코틀랜드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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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국'이라는 나라로 묶여 있지만, 스코틀랜드인에게는 잉글랜드가 그들의 나라가 아니듯 '런던'은 스코틀랜드의 수도가 아니다. 같은 나라 안에 살지만 그들은 같은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니언 잭' 깃발 아래 하나의 나라로 합쳐져 한 국왕을 모시고 있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는 역사와 문화, 풍습 등이 서로 다른 민족이며,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서로 다른 나라로 지내왔다.

 

스코틀랜드 인구는 잉글랜드의 10분 1밖에 안되지만, 골프와 스카치 위스키의 원조이자 민속악기인 백파이프와 특이한 타탄으로 만들어진 전통 의상 킬트 등 자신들만의 전통을 고유한 정체성으로 확립시킨 스코틀랜드인의 고집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영국은 원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3개 왕국과 웨일스 공국이 합쳐져서 이루어진 나라이다. 스코틀랜드인들은 같은 잉글랜드 섬 안에 살 뿐이지 잉글랜드인과 웨일스인과는 다른 종족으로 스스로 영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 자부심 또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올림픽이나 다른 국제 스포츠 대회에는 유니언 잭 깃발 아래 단일 팀으로 출천하지만, 월드컵에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 팀으로 따로 출전하고, 월드컵에서 이들 팀의 축구 대결이나 응원전은 우리의 한일전 이상으로 치열하다고 한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이라기보다는 스코틀랜드의 복잡한 역사적인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자료들을 담고 있다.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이유를 8가지로 말한다. 1. 역사를 이어나가는 도시 2. 많은 도시 공원들 3. 박물관, 내셔널갤러리, 현대미술관 등 방대한 미술작품, 역사 자료 4. 안전한 치안 5. 에든버레 국제 페스티벌-모든 예술인들에게는 꿈의 무대 최고의 문화를 만드는 프린지 페스티벌 7. 다양한 볼거리 8. 축구와 펍


 





 

 

스코틀랜드는 볼거리가 많다. 스코틀랜드의 모든 여행은 에든버러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스코틀랜드의 각 도시는 걸어서도 여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스코틀랜드의 각 도시는 그리 크지 않다고 하니 관광지 한 곳만 볼 것이 아니라, 여유롭게 관광을 하라는 팁까지 알려준다. 또한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는 사실을 주지 시키면서 미리 스코틀랜드 여행에 대한 사전 정보를 조사할 것을 말한다. 그러한 이유라면 이 책 한권만 해도 충분할 것 같다.

 

이 책은 스코틀랜드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행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여행을 할 것인지? 역사와 문화, 축구, 위스키, 킬트, 백파이프, 음식점, 관광명소, 음식,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 책은 스코틀랜드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매우 좋은 가이드북이다. 스코틀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으로 알려주므로 이 책 한권만 잘 읽고 준비한다면 정말 좋은 여행이 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스코틀랜드 역사와 문화 관광까지의 다양한 자료를 통해 여행을 떠나기전에 알아야 하는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다. 이 책 한 권이면 스코틀랜드 여행은 성공할 것으로 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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