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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산티아고 순례길은 인생에 있어서 꼭 한번은 걸어야 할 길이라고들 한다.
많은 이들이 도전을 하고 싶어하지만 시간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쉽게 도전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짧지만 알차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짧은 시간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제작 되었다.
그래서 부족한 시간을 쪼개어 산티아고 순례길을 도전하는 이들에게 알맞은 책이다.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 지도,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 밑그림 그리기,
산티아고 순례길 부분 걷기 코스, 여행계획 세우는 법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프랑스 순례길른 어디인지?
1년중 언제가 가장 걷기가 좋은지? 약 800km를 걷는 데, 걸리는 시간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길을 잃거나 위험하지는 않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식사는 어떻게 하며, 순례자들은 어디에서 머물며,
걸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몸의 이상은 무엇인지? 상세하고도 알차게 알려준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오래 걸리는 코스와 짧게 소요되는 코스 등 여러 코스가 있다.
그래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려는 순례객의 일정이나 컨디션에 맞게 조절 할 수 있다.
실제로 산티아고 순례길은 매우 길다.
그러나 그 긴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걸을 수 는 없다.
그래서 시작하는 점과 마치는 점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산티아고 순례길의 묘미다.
이 책은 그런 순례자들을 위해 짧은 루트를 소개하고 있고,
자신에게 필요한 거리와 시간을 조정하면 된다.
파리, 스페인의 마드리드, 레온, 폰 페라다, 시리아 등
여러 순례길이 있으니 거기에 맞추면 된다.
이 책은 꼭 그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 맞춰 제작된 책이라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하여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 한다면 아주 좋은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출발지와 도착지 그리고 거리와 시간, 상황 등을 아주 친절하게 알려준다.
1일차에서 13일차까지의 시간을 매일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를 안내한다.
해시태그의 산티아고 가이드북은 오랜 경험과 직접 발로 띤 저자의 수고가 엿보이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고 있고 많은 여행 가이드 북을
시리즈로 출판하고 있어서 신뢰할 만 하다.
또한 매년 업그레이드 판을 내놓고 있어서 최신 자료들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래서 이 책 한권으로 만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이다.
순례자에게 맞는 코스와 거기에 따르는 모든 준비와 걷기
그리고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알려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