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 을 떠나는 여행자들이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도록 제작되었다.

말 그대로 Pocket에 넣어 다닐수 있는 가이드북이라서 기존의 책보다는 조금 작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는 1일차 부터 33일차 까지의 이동경로와 지도를 함께 넣어 놓았다.

그날 걸어야하는 거리와 지도 그리고 걸어야 하는 길의 상황을 실어 놓았다.

그리고 몇시에 출발해서 도착한 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숙소를 사용할 때 든 돈을 기록하거나,

그날의 감정이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여백을 배치한 것도 돋보인다.

그리고 지나는 포인트마다 찍는 도장을 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두었다.

중간중간에 볼 수 있눈 경치나 거리, 상점들의 사진들도 실어놓아서

여행객들에게 좋은 안내서 역활을 톡톡히 한다.



 





 


 

이 책은 여행의 세부적인 스케줄을 세워서 기록하고 가지고 다니기에 편리하다.

무엇을 보아야 하며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을

잘 기록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놓았다.

또한 그날 걸어야 할 거리와 숙소등도 안내를 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많은 이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인생을 되돌아보고 배우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이라는게 끝까지 가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기에

느리든, 빠르든 그 길을 걷기만 하면 된다.

저자는 순례길에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다양한 연령의 순례객들과 만난다.

그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가운데 인생을 배우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힘들었지만 행복하게 걸었다고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하고 있어 매우 유익하다.


 

 





 


 

날짜 별로 이동해 해야하는 거리와 경로와 고도를 설명해준다.

또한 길을 걷다가 만나게 되는 난코스를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다.

그래서 순례길을 걸을 때 무리하지 않는 것이 방법이다.

길의 상황에 따라 천천히 가야하기도 하고,

그늘이 없는 길을 걸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강한 바람은 어떻게 견디며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매일 걸은 기록을 남기므로 순례길 동안 만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한 방안과 예방을 할 수 있다.

순례길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산황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준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가장 말맞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 동안 가장 많이 보고

사용할 수 있는 책이라서 순례객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다.

꼭 필요한 핵심 정보들로만 구성 되어 있어서 정말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산티아고 순례길을 미리 준비하고 사용한다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 같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함께 가져가야할 책으로 강추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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