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발트3국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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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발트3국 #해시태그 #조대현 #발트해의아름다운진주 #여행

 


 

 

여행을 할 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가고자 하는 나라의 숙박, 교통, 먹거리, 관광할 곳 등 다양하다. 여행 정보를 알기 쉽고 보기 쉽게 수록해 놓은 책으로 유명한 해시태그의 발트3국을 소개하고자 한다. 세계 여러나라의 여행 정보를 가득 실어 놓은 책은 해시태그 만한 곳이 없을정도이다. 발트해의 알름다운 진주로 불리는 발트 3국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이다.

 

 

먼저 발트3국을 여행하기 전에 저자는 발트3국을 여행할 때 필요한 것들을 책의 앞 쪽 지면을 할애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먼저 발트 3국의 계절에 대하여 설명한다. 발트 3국은 "겨울이 길고 봄(5월)과 가을(9월)이 짧다고 한다. 사계절의 설명이 끝나면 발트 3국 한눈에 알아보기라는 지면을 통해 발트 3국 대해 세세하고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통화(돈)는 어떠하며, 언어와 국경통과, 이동은 어떻게 하는지 치안은 어떠한지, 전압은 어떠한지, 물가는 어떠한지를 꼼꼼하게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국토의 50%이상이 숲이라니 부럽기만 하다. 그 숲길을 걸어본다면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또한 발트 3국은 우리나라처럼 주변 국가로부터 무수한 침략을 받았지만 독립을 쟁취한 나라라고 하니 마음이 더 가게 된다. 개발이 아직 덜 된 발트 3국은 자연 환경이 때묻지 않기로 전 세계에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 많은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친절하고 한국 관광객이 별로 없다는 장점이 있다니 한번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발트 3국 중 첫번째 여행할 나라는 에스토니아이다.





 

 

에스토니아는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와 같은 59.5˚에 위치해 있어서 여름에는 백야가 일어난다고 한다. 에스토니아는 세계 제2차 대전때 당시 40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있었고, 당시 주권을 상실한 아픈 경험이 있는 나라이다. 발트 3국 중 유일하게 유로를 쓰는 나라이며 IT강국이라고 한다. 수 세기 동안 전쟁과 정복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에스토니아의 전통 문화는 끈질긴 생명력으로 잘 보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에스토니아는 라트비아나 리투아니아 보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니 여행이 즐거울 것 같다. 

 

 





 

 

중세의 건물들과 성벽들, 탑, 첨탑 등 에스토니아의 여행은 과거로의 여행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성당과 궁전, 성탑, 광장, 대성당라에코야 광장에서 만나는 탈린 시민들, 울라프교회는 노르웨이가 탈린을 정복한 시기인 12세기에 노르웨의 울라프 국왕에게 헌정된 교회라고 한다. 가는 곳마다 역사와 문화가 공존해 있는 것을 보면서 한번은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발트 3국 중 두번째 여행할 나라는 라트비아이다.





 

 

라트비아는 지리적으로 전략적 요충지인 발트해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13세시 이후 줄곧 외세의 지배를 받다가 1918년 독립했다고 한다. 국내가요인 '백만 송이 장미'가 원래 라트비아 작곡가가 만든 라트비아 노래라고 한다. 리가는 는 오랜 역사를 지닌 유서 깊은 도시로 다양한 건축물들의 전시자인 까닭에 리가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고 하니 꼭 한번 가보면 좋겠다. 리가 구 시가지를 대표하는 건물 중 하나인 검은 머리 전당은 리가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이다. 책 속에 보여지는 라트비아는 정말 다양한 건축물들의 전시장인 것처럼 양식도 다르고 모양도 달라서 관광하기에는 너무도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 든다.

 





 

 

라트비아의 축제와 숙소, 음식, 아름다운 풍광과 역사를 돌아보면서 전쟁과 아픔의 역사 가운데서도 자신들만의 아름다은 역사를 간직하고 보존했다는 것에 감탄할 수 밖에 없다. 하나하나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다. 하나하나 역사의 흔적이 서리지 않은 곳이 없다. 그만큼 힘들고 어려웠던 역사이지만, 그래도 지켜 내었기에 지금의 이런 문화공간, 문화유산, 아름다운 관광자원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저려온다. 

 

 

발트 3국 중 마지막 여행할 나라는 리투아니아이다.





 

 

이 책에서 발트 3국 중 가장 작은 분량으로 소개되고 있는 나라이다. 리투아니아는 발트 3국 중 가장 조용하고 고즈넉란 중세 분위기를 가진 나라라고 한다. 그리고 발트 3국 중 가장 낙후된 나라라고 한다.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는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르네상스, 바로크, 고딕 약식의 건출물과 중세 분위기를 담은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힌 날라고 하니 더 가보고 싶어진다.

 





 

 

리투아니아의 풍광을 책으로만 만나지만 정말 아름답다. 중세의 그 현장으로 달려가는 느낌이 든다. 여행은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성할 수록 기억에 남게 된다. 발트3국 중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나라가 리투아니아이다. 중세의 건물과 골목, 담장, 성당과 교회 등 유럽과는 또다른 풍경을 보여주고 있어서 더 매력적인 것 같다. 코로나 팬데믹에서 해제 되었으니 알찬 여행 계획과 함께 발트 3국으로 떠나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해 본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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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이승만의 옥중 시 - Young Syngman Rhee’s Poems in prison years
이남표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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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청년이승만의옥중의시 #이남표 #지식과감성 #이승만

 


 

 


청년 이승만의 옥중 시라는 제목을 보고 선택한 책이다. 

옥중이라고 하니 감옥에서 쓴 시라는 의미이고 감옥에서 쓴 씨라고 하니 

아마도 조국을 생각하고 무언가 대단한 결심을 한 시일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그리움, 하루를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들이다.


 

또한 감옥에서의 생활은 청년 이승만이 도서를 통해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세웠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은 아무런 수식이 없다. 또한 설명도 없다. 

저자는 한산시를 번안하여 서문을 대신한다고 한다. 

일반 독자들이나 한문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썩 다가가기 힘든 책이다.


 

한시를 번역해서 그러수도 있지만 고어체가 많다.

그리고 영어로도 번역을 해서 실어 놓았는데 한시를 한글로 

그리고 영어로 번역하는 작업은 그리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영어로 번역된 한시가 그 뜻이 제대로 전달 되는지도 의문이다.


 

짙은 남색의 표지는 저자의 선택일지 아니면 감옥 나타내는 색깔인지 구분이 안된다.

이 책은 전체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시, 한글 시, 영어 시, 이런 패턴으로 마지막까지 간다.

사실 한문은 지금 시대에 많은 이들이 쓰지 않는글자가 되었다. 

우리가 쓰는 일상 언어의 파괴가 심각한 시대에 한문은 거의 죽은 언어다.

그러나 이승만이 쓴 시를 통해서 시대적 상황이나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아쉬운 것은 시에 대한 해설이 같이 실렸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생각이나 출판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고,

시만 있어서 황량한 벌판을 걷는 기분이었다.

출판사에서든지 저자든지 배경지식을 추가로 실어 놓았으면

훨씬 더 이해하기 좋았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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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자동차 여행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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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프랑스자동차여행 #해시태그 #조대현 #언택트여행

 


 

 

프랑스는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다. 볼거리가 많다. 대표적인 볼거리는 에펠탑, 개선문, 르부르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세느 강, 베르사유 궁전, 몽마르트르, 노르망디, 빈센트 반고흐, 몽블랑, 리옹, 아비뇽 성당, 마르세유 등 열거하기 조차 힘이 든다.뉴노멀 시대를 맞이한 장기간의 여행이 가능해졌다. 그룹이나 연인 그리고 혼자서도 여행이 가능해진 시대가 되다보니, 햇볕 좋은 날 그동안 미뤄두었던 빨래를 하듯 수많은 이들이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썰물처럼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는 이 시기에 프랑스 여행은 많은 이들에게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알맞은 것 같다. 

 

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프랑스 자동차 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먼저 음식을 맛보자.

 

 



 

 

프랑스는 요리로 유명하다. 지역마다 특징적인 음식이 도시를 풍부하게 해준다고 하니 프랑스에 가서 직접 그 요리들을 맛볼수 있다는 것은 여행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다. 특히 프랑스는 치즈와 와인이 유명하다고 한다. 도시마다 느끼는 요리는 그 도시의 소박함과 더불어 여행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다.

 




 

저자는 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방법등을 상세하게 책의 앞 부분에 실어서 설명해준다. 문화적 다양성의 대명사인 프랑스는 오랜 세월동안 유럽의 다른 나라들보다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와 음식, 예술이 프랑스 고유의 면과 섞여서 다양하면서도 독창적인 프랑스 문화를 창조했다고 한다. 그러면에서 저자가 제안하는대로 자동차를 이요한 프랑ㅅ 여행은 좋은 여행 방법인 것 같다. 

 

저자는 책을 넘기면서부너 한분에 보는 프랑스 , 프랑스 사계절, 프랑스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프랑스를 확실하게 이해하는 방법, 프랑스 역사, 프랑스 요리, 프알스 자동차 여행 주요 도시, 그리고 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할 때 필요한 렌트카 예약하기, 자동차 여행 잘하는 법, 자동차 여행시 주의 사항, 고속도로, 표지판, 자동차 여행 준비사항,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해결 방법 등 여행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책의 앞부분에 할애해서 실어놓았다. 그래서 이 책 한 권이면 프랑스 자동차 여행은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프랑스는 볼거리 천국이다. 무엇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수많은 문화의 자취들이 녹아있고, 역사 속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가 펼쳐졌던 장소들이 가슴을 뛰게 한다. 종교적, 정치적 사건들의 장소들을 보년서 그곳으로 당장 달려가고픈 생각이 들었다.

 





 

 

다른 곳은 몰라도 에펠탑은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가보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한 번은 뵈야하지 않을까? 별다를게 없을 것도 같다. 그냥 건축물이고 커다란 탑일 뿐일수도 있다. 그러나 에펠탑과 개선문은 파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이며 프랑스의 국민적 자부심이라니 꼭 보는게 좋을 듯하다. 몽마르트 언덕은 가난한 예술가들이 삶을 이어가며 에술을 펼쳤던 곳이기에 더욱 가보고 싶은 곳이다. 

 

 





 

 

프랑스는 1530년대 유럽을 휩쓴 종교개혁을 강한 바람을 일으켰던 곳이다. 프알스에서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사람이 바로 존 칼빈이다. 프랑스어로는 장 깔뱅이라 한다. 프랑스의 신교도인 위그노들의 학살로인해 구교도들의 학살로까지 이어지게 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프랑스에는 중세시대때부터 세워진 성당들이 많다. 이러한 성당들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양한 볼거릴 제공하는 성당들과 역사와 문화가 만난 프랑스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특별히 오베르 쉬르 우아즈라는 역장도 역무원도 없는 작은 마을에 여행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곳이 있다. 그곳은 빈센트 반 고흐가 마지막 70일 정도 머물면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린 곳이라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라 하니 프랑스 여행 중 빼놓지 않고 들려야 할 곳 중 하나가 아닐까?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세세한 곳까지 안내하는 것에 감탄한다. 프랑스의 구서구석을 자동차로 여행한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프랑스 여행이 즐거워졌으면 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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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데이터 3.0
최성원 지음 / 더블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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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데이터3.0 #최성원 #더블북 #데이터혁명

 


 

 


데이터 3.0 시대를 맞이했다. 이 책은 데이터 1.0 ~ 3.0 변천사부터 버추얼커런시, 크립토커런시, 디지털커런시 등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기본적인 용어 개념, 상호운용성 검증 등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정부제도 등을 다룬다. 이 책은 데이터분석에 기반한 인공지능 야 전반에 걸친 이론과 실전에 관한 포괄적이고 심도있는 지식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IT 기술발전과 함께 데이터의 중요성은 그 어느때보다 커졌다.우리 일상 가운데 모든 데이터는 단순한 데이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비지니스적 엄청난 부의 가치를 지닌다는 점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데이터 3.0을 이루는 4가지 핵심 키워드는 탈중앙화, 원자성, 트랜잭션, 속성이다. 온라인 상의 콘텐츠들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처럼 사라진 이유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한 데이터베이스의 중요성을 몰랐기 때문이다. 나아가 공공 데이터베이스인 블록체인의 중요성을 부각시킨 계기가 2011년 게임 산업의 맏형인 넷마블과 넥슨의 '서든어택' 배급권 갈등 사태가 발단이 되었다.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뉴브부터 이미지, 동영상, 지식in, Influencer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검색되는 것은 블로거라는 개인 사용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가 대부분이다.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블로거 또는 각 분야의 전문 블로거들을 모아 놓은 섹션이다. 이러한 사용자는 네이버의 보상이 아닌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게 된다.당근이 대표적인 광고수익의 대표적 사례다. 그러니까 데이터 2.0에서는 불합리한 구조로 인해 사용자가 만든 데이터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데이터 소유권을 NFT에서 찾게 되었다. 블록체인에 저장된 NFT는 하나의 플랫폼에 한정되지 않고 게임부터 메타버스 등 여러 플랫폼을 자유롭게 오가며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저는 잘 NFT를 통해 그동안 갖지 못했던 아이템 소유권을 보장 받고 게임들을 마음껏 넘나들면서 자신의 NFT 가치를 높일 수 있고, NFT 마켔플레이스에서 유전 간에 거래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 책은 데이터 3.0 시대의 세계를 실체적으로 보여주면서 거기에 따른 데이터 3.0 시대의 핵심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저장하여 데이터 소유권 증명을 명확히할 수 잇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그러므로 그 소유권을 통한 발생 수익을 사용자가 올바른 방식으로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은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주므로 독자들의 이해하기 편리하게 쓰여졌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데이터 3.0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게 해준다는데 조흥 책이라 할 수 있다. 사실 데이터 3.0에 대해서 모르고 접근한다면 어려울수도 있다. 그러나 한장 한장 읽어나가다보면 용어들이 말하는 뜻이 무엇이며, 변화하는 데이터에 대한 많은 정보르 알게 되고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NFT 등의 다양한 정보를 깨닫게 되는 책이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되는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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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의 힘 -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김프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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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기적을만드는미라클모닝의힘 #김프리 #원앤원북스

 

 


 

 


저자는 책은 놀라움을 준다.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미라클 모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저자의 일과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저는 하루를 빈틈없이 사용한다.

집에 들어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2~3시간이다.

저자는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바뀐다고 말한다.

그런데 누구나 일찍 일어난다고 인생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일찍 일어나서 삶의 목표를 잡고

열정을 불태울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여 독서와 SNS관리,

명상, 확신의 말, 시각화, 운동 등을 한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계획하고 반복하다보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 성공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주도적 학습처럼 자기 자신이 체계적인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주도적이고 체계적인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와의 싸움 또한 만만치 않다.

그래서 저자는 그러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자신을

스스로 격려하고 좋아하는것을 찾아서 했다는 것이다.

습관이 형성되지 못하도록하는 마음을 이겨낼 수 있도록

끊임 없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

저자는 하기 싫은 일을 참아애고, 기회를 붙잡을때까지 꾸준히

버텨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임을 보여준다.

 


 

저자의 말대로 미라클 모닝을 통해 성공하력면 먼저 일찍 일어나야 한다.

그런데 밤을 낮같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쉽니 않은 일이다.

남녀노소가 성공에 목말라하는 지금 이 시대에 저자의 미라클 모닝은 많은 도전을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그리 쉬운일도 아니기에 실천을 하기 힘들어한다.

 


 

그러나 저자의 미라클 모닝은 분면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미라클 모닝을 통해 자신이 계획한 일들을 세우고

실천함으로 성공에 다다를수 있을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돈을 추구하고 성공을 추구하기에

자신의 생활 패턴을 바꾸고자 하는 것 아닐까?

겨결론은 어떻게 돈의 흐름을 알고 거기에 부합한 인생을 살것인가이다.

저자는 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미라클 모닝에서 밝히고 있지만

결국은 어떻게 돈을 버는 가를 말하는 것이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미라클 모닝을 통해 활력있는 새벽과 실행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결과를 얻으르수 있기를 바래본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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