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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임경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9월
평점 :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교토, 일상의 장소와 일상의 사람들!
교토가 감각의 도시 도쿄와 다른 점이라면, 정서의 도시라는 것!
세 번째로 방문한 교토에서 작가는 역사와 토양이 만들어낸 사람들의 습성,
일관되게 지켜온 가치관에 대한 믿음과 자부심,
결코 변치 않을 어떤 의지와 마음가짐들에 감동받았다.

임경선
1972년생. 5세부터 17세까지 일본, 미국, 포르투칼, 브라질 등을 옮겨다니며 자랐다.
서강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였다.
저서로 ≪러브 패러독스≫, ≪캣우먼의 발칙한 연애 관찰기≫, ≪연애본능≫,
≪하루키와 노르웨이 숲을 걷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