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나라에서 온 편지
다나카 마루코 지음, 마츠이 유우코 그림, 장현주 옮김 / 자음과모음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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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나라에서 온 편지

 

 

 

 

 

 

어른을 위한 동화책.

반려견을 잊지 못하는 모든 주인을 위한 여섯 편의 감동적인 강아지 이야기.

주인들은 자신의 애견을 떠나보낸 어느 날 편지를 받는다.

강아지의 편지에는 "울지 마요. 나는 잘 있어요. 사랑해 줘서 고마워요.

새로운 강아지를 길러도 괜찮아요."라고 적혀 있다.

영원히 잠든 강아지들은 강아지 나라에서

인간처럼 양복을 입고, 두 발로 걷고, 집을 가졌으며,

축구를 하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고, 일을 하기도 한다.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주인을 위로하는 강아지의 편지에

어느새 코끝이 찡해 온다.

 

    

 

 

 

 

 

 

 

 

 

다나카 마루코(田中マルコ)

도쿄 출생의 작가.

1998년부터 [강아지 나라 피타완]의 세계를 삽화나 디오라마 등으로 발표했다.

2003년부터 인터넷상에서

<강아지 나라 피타완(HTTP://XN--U9JW47IONS.COM/)>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에 <강아지 나라 피타완>에서 모티프를 얻은 강아지 나라에서 온 편지

일본의 소녀만화잡지 차오에서 만화화되었다.

이 잡지에 제공한 원화는 <강아지 나라 시리즈>로 출판되고 있다.

 

마츠이 유우코(松井雄功)

도쿄 출생의 화가. 1998년부터 <강아지 나라 피타완>의 세계를

삽화나 디오라마 등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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