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 외딴 성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서혜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8월
평점 :
품절


거울 속 외딴 성 / 츠지무라 미즈키 / 알에이치코리아

 

 

 

 

 

 



"혼자인 당신을 구해주고 싶어."

학교에서 주목받는 아이들에 의해 비웃음을 당한 뒤로
학교뿐만 아니라 집 밖에도 나가지 못하는 고코로.
어느 날, 방 안 한구석에 놓인 전신거울이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고코로가 거울 속으로 들어가자 성이 나타나고,
그곳에서는 늑대 가면을 뒤집어쓴 어린 여자아이가 기다리고 있는데...

 

 

 

 

 

 

 

 

 

 





츠지무라 미즈키
야마나시 현 출생.
지바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쓴 소설이 호러 소설이었을 정도로 호러와 미스터리를 좋아했다.
2004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제31회 메피스토상 수상 및 등단.
2011년 ≪츠나구≫로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수상,
2012년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 147회 나오키상 수상.
작품에 ≪밤과 노는 아이들≫, ≪아침이 온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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