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들의 조용한 맹세
미야모토 테루 지음, 송태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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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들의 조용한 맹세 / 미야모토 테루 / 알에이치코리아

 

 

 

 

 

"그 사람을 위해, 나는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겐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혼자 사는 고모 기쿠에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미국으로 건너간다.

그런데 변호사는 고모가 겐야에게 400억 원이 넘는 유산을 남겼다는 소식을 전해준다.

그리고 여섯 살 때 죽은 것으로 알려진 고모의 딸이 실은 유괴를 당해 행방불명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겐야는 사립 탐정을 고용해 진실을 추적하기로 마음먹는데...

 

 

 

 

 

 

 

 

 

 

 

미야모토 테루

1947년 고베 출생. 오테몬학원대학 문학부 졸업.

산케이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다가 신경불안증으로 퇴직했다.

20세기 후반 일본 순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1977년 ≪진흙탕 강≫으로 다자이오사무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반딧불 강≫으로 아쿠타가와상, ≪준마≫로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상과 JRA상 마사문화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금수≫, ≪피서지의 고양이≫, ≪파랑이 진다≫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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