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8 : 음탕한 여자는 있어도 음탕한 남자는 없다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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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이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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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걸 - 나무, 과학 그리고 사랑 ㅣ 사이언스 걸스
호프 자렌 지음, 김희정 옮김 / 알마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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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무는 살아 있는 것이 너무 값비싸질 때 죽는다.
p.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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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걸스
에마 클라인 지음, 정주연 옮김 / arte(아르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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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건 우리의 착각이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착각 중 하나. 남자애들이 어떤 논리에 따라 행동하고 있어 언젠가 우리가 그 논리를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믿은 것. 그들의 행동 뒤에 경솔한 충동이 아닌 어떤 의미가 있을 거라고 믿은 것. 우리는 음모론자들처럼 아주 세밀하게 징조와 의도를 찾아냈고, 계획과 심사숙고의 대상이 될 만큼 우리 자신이 중요한 존재이기를 애타게 바랐다. 하지만 그들은 그냥 남자애들이었다. 멍청하고 어리고 솔직했다. 아무것도 숨기지 않았다. p.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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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마루야마 겐지 지음, 고재운 옮김 / 바다출판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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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도시는 금전적으로 성공한 소수의 사람이 놀고먹을 수 있는 곳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그런대로 살아갈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하지만 시골에서는 심신이 모두 유별날 정도로 강하거나 몇 년만 살 사람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수십 년을 꿋꿋이 살아가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당신이 거부(巨富)이고 하나에서 열까지 다 해 주는 일꾼이 아주 많다면 별개의 이야기이지만…. p. 12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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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2 : 살은 돈이다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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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나쁜 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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