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설계자들 - 홍경표와 정정훈 촬영감독을 기록하다
김성훈 지음 / 플레인아카이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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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대표 촬영감독을 통해 보는 한국영화 르네상스. 그 두 이름은 봉준호와 박찬욱을 대신하기도 한다. 관심 없는 저자의 개인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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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 - 다빈치에서 파인먼까지 창조성을 빛낸 사람들의 13가지 생각도구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외 지음, 박종성 옮김 / 에코의서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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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사례들을 읽고 있으면 영감이 샘솟는다.
하지만 사례들 뒤에 붙어 있는 사고 연습 방법은 지루하다.
뛰어난 사람의 생각을 지켜보는 건 즐겁고 쉽지만 그 방법을 전수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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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 재능·노력·운보다 강력한 ‘사람’의 힘
댄 설리번.벤저민 하디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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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를 위한 인맥이 아니라, 좀 더 생산적이고 실리적인 인맥 개념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더불어, 사람 쓰는 데 돈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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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티브 -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일자 샌드 지음, 김유미 옮김 /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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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얇지만 날카롭고 단단한 칼. 아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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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에 거하다 - 광야 인생에게 건네는 가나안 일상 광야 시리즈
이진희 지음 / 두란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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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광야에 살고 있음에 안도하게 될 것이다. 감사하게 될 것이다. 심지어는 그걸 자랑하게 될 것이다.

광야를 옆에서 앞에서 뒤와 밑에서 보여준다. 빈틈없이 훑어내린다. 과연 ‘광야 전문가’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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