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그러나 더 나은
디터 람스 지음, 최다인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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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수선한 세상에 이해 가능한 단순하고 쉬운 체계를 제시하는 것. 단순히 아름다움을 위해서만 심플함을 추구한 게 아니란 점이 재밌었다. 그의 열 가지 디자인 원칙은 모두 이 사상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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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좋아하게 될 당신에게 - 미술전시 감상에서 아트 컬렉팅까지 예술과 가까워지는 방법 뉴노멀을 위한 문화·예술 인문서 4
김진혁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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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넓은 영역을 다루고 있어서 어느 것 하나 깊이 빠져들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만 반복된다. 상당히 지루한데, 이래서는 입문서로의 역할도 부족해 보인다.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작품 내적 이야기나 알려지지 않았던 미술관의 외적 이야기, 둘 중 한쪽에 집중했다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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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 다시 잡아야겠다 - 무심하고 담담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법인 지음 / 디플롯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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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이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표현법이 특별하지도 않다. 평이하게 표현된 평이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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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없는 자본주의
조너선 해스컬.스티언 웨스틀레이크 지음, 조미현 옮김, 김민주 감수 / 에코리브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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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무형자산이란 개념으로 현상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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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주 최강의 물리학 토크 - SF에서 다중우주까지 편견을 뒤집는 과학 이야기 만화로 보는 교양 시리즈
클리포드 존슨 지음, 김성훈 옮김, 우종학 감수 / 다른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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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수학 교과서가 생각난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알아들을만 하다가 뒷부분으로 갈수록 외계어처럼 느껴지는... 기괴하게 어설픈 그림과 어우러져 더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만화로 된 과학책은 의외로 쉽거나 재밌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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