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 필요 한가. 어린이 도서로 이토록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작품이 또 있을까?어린시절 미술학원에서 봤던 이 책은, 호랑이들이 버터로변하는 장면에서 정말 많은 상상을 하게 해줬다.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생생하다.
• 작은 배려로 상대를 기쁘게 하자• 지갑의 신은 ‘마음의 접대를 무척 좋아한다.• 남을 기쁘게 해 주면 나도 응원을 받는다
-부자들의 지갑은 언제나 깨끗하다.-지갑에는 신이 산다.-지갑의 신에게 사랑받으면 인생이 순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