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랜돌프 칼데콧이 마더구스 방식으로만들어낸 작품.칼데콧의 친구인 에드윈 워의 삽화가 익살스럽고역동적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하지만 마더구스 스타일은 우리나라 정서나 방식과맞지 않기 때문에 마이너 작품입니다.
삽화에 반해서 구입한 책인데 역시 취향은 확실한지알고보니 엘사 베스코브의 작품이었던^^;;삽화는 말할 것도 없이 완벽하고 스토리 또한 너무사랑스럽습니다.이 책은 글이 많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이 읽기좋아요~
엘사 베스코브의 삽화와 이야기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캐릭터 하나하나의 개성과 특징이 재미있어요.큰 동화책 치곤 글이 많습니다.그래도 술술 편하게 읽혀져서 참 잘 만든 작품이라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