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스토리.제목을 보고 ˝천둥으로 케이크를 만든다는 거야?˝하고생각했는데 천둥을 무서워하는 손녀를 위해 할머니가천둥케이크라 이름 붙인 케이크 만들기였어요.하나하나 깨알같이 그린 장식들이 어린 시절 할머니댁에서 직접 봤던 소품과 가구들이었을거라 생각이되는 삽화였습니다.인자하고 지혜로운 할머니와 겁이 많지만 사랑스러운손녀의 이야기.천둥을 무서워하는 아이들과 부모님께 추천해요~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인 엘사 베스코브의 작품.이 ‘호기심 많은 꼬마 물고기‘는 그녀의 작품 중가장 유명학 작품이라고 생각 되네요.강가에 사는 꼬마 물고기는 호기심이 많아서어른 물고기들은 늘 걱정을 해요.꼬마 물고기는 걱정 따윈 하지 않고 사람을 보고싶다며 헤엄을 치다가 마침 낚시 중이던 어린토마스에게 낚이고 말지요.그 소식을 들은 어른 물고기들은 개구리 할머니를찾아가 물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렇게 다리를 얻어 꼬마 물고기를 찾아토마스의 집에 간 물고기들. 과연 꼬마 물고기는 어떻게 될까요? 단순한 교훈에서 끝나지 않고 재미까지 놓치지않는완벽한 작품입니다.엘사 베스코브의 삽화는 말할 것도 없고요.추천 합니다♡
이런 류의 미신같은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 재미있고 유용했던 책입니다.따라해서 손해 보는 것도 아닌데 진심으로 믿으면이루어진다고 혹시 아나요?진짜 지갑의 신이 있어서 돈을 불러줄지요^^
정말 사랑스러운 내용의 동화책이예요~다루이시 마코의 삽화가 너무나도 귀여워서 절로미소짓게 된답니다^-^♡동화책에서는 흔한 스토리로 목적지에 가는 동안다른 동물들과 함께 하게되는 식의 전개인데내용보다는 삽화에 큰 점수를 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