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의 포스트로부터: 무민 연작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의 한 장면이다. 폭풍이 닥친 후 바닷가에 밀려온 물건 중 배 앞에 붙이는 선수상이 있는데 아름다운 아가씨의 형상이다.
선수상 - Daum 백과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2s0293a

May 1909 By Alfred Pearse * 선수상 사진을 찾다가 발견했다. 여성참정권 캠페인이다.
헤물렌이 물었다. "그런데 왜 등이 없을까요?" 스노크가 대답했다. "당연히 뱃머리에 달아야 하니까 그렇지. 세 살 먹은 어린애도 이해하겠네!" 스너프킨이 말했다. "모험호에 달기에는 너무 커. 정말 아쉬운걸!" 무민마마가 한숨을 쉬었다. "어머, 정말 아름다운 아가씨인데 어째! 이렇게나 예쁜데 마냥 기뻐할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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