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신화력 - 나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한 신화 수업'(유선경)의 '2장 어째서 매일 세우는 탑이 매번 무너지는가'가 아래 글의 출처이다. 샤르댕의 그림 '비눗방울'이 실려 있다.

Soap Bubbles, 1733 - 1735 - Jean-Baptiste-Simeon Chardin - WikiArt.org
[고요함과 잔잔함 속 평화를 그리다]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951 (김원숙) 위 작품이 제재인 글이다.
소년이 온 신경을 집중해 가만가만 비눗방울을 부풀리고 있지만 곧 터져 흔적 없이 사라질 것이다. "바니타스 바니타툼 옴니아 바니타스vanitas vanitatum omnia vanitas,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 나의 행복을 자랑하지 마라: 공동체의 평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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