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선택
라이너 지텔만 지음, 서정아 옮김 / 위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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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부의 선택

라이너 지텔만 지음 I 서정아 옮김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또 다른 용기

지은이 라이너 지텔만에 대해 읽어보는데, 시선 콕 되는 부분에서 멈췄으니!!

그는 1천만 마르크(약65억원)의 자산을 축적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매일 그 숫자를 되풀이하며 10년 동안 '부의 일지'를 기록했다.

그 결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신이 목표한 것보다 훨씬 짧은 기간에 훨씬 더 많은 부를

이룰 수 있었다.

아! ... ' 부의 일지 '

흔히 하는 말 중 하나로

"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 너무 돈에 연연해하지말고 살아! "

나는 어느쪽일까?

돈이 인생의 전부인 때 가 분명 있기도 했고,

돈이 없으면 숨쉬기조차 힘겨운 때가 있기도 했다.

부의 선택 책에서는

부와 성공, 부와 성공을 이루는 비법, 방법을 좀 더 세세히 쪼개어

다양한 예를 들면서 설명하고 설득한다.

얼마전에 본 영화 The Founder <파운더> 내용을 책에서 만날 수 있었다.

맥도날드 주식회사를 설립한 인물 레이 크록의 이야기로

성공을 위해서라면 야비함과 매정함은 기본 장착되어야하나... 하는

씁쓸함 과 분노가 동시에 일었던 순간이 떠올랐다.

레이 크록의 목표와 야망은 맥도날드 형제와는 달랐다는 점을 상기시켜준다.

부를 기획했던 스타벅스 의 하워드 슐츠 와 맥도날드 주식회사 설립한 레이 크록

그리고 오늘날 세계3위의 컴퓨터 제조 업체 설립자 마이클 델 !

부를 기획하려면

과감하게 큰 꿈을 품고 높은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꿈꿀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자신의 한계를 생각하지 말고 목표를 세워야 한다.

혼자 힘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그리고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으려면 우선 얻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신뢰다.

부의 선택 p40

책은 전체 17장으로 구분되며

각 장마다 다른 이야기인듯 이어지듯 사례의 각도 가 달라지며 흐름을 이어간다.

부와 성공은

쉽게 그저 얻어지는것도,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것도 , 졸지에 얻어지는것은

더더욱 아니라는것을 재확인하면서 점점 뭔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 다가간다.

p226

창의력은 훈련으로 얼마든지 높일 수 있다.

창의적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7가지 습관중

무려 4가지가 아이디어 관련하여 모두 기록하는것에 곱씹어 읽는다.

3. 될 수 있는 한 많이 읽어라.

두번째 책 읽을땐 아이디어 적어보기.

4. 떠오른 아이디어를 노트에 모두 적기.

적는 습관, 아이디어 기록

6. 휴가를 아이디어 창출의 기회로 활용하라.

휴가중에는 일상적 업무 완전히 차단.

7. 주위를 분산시킬 만한 것이 없는 방 안에 45분간 앉아 있어라.

& 백지위에 머릿속 아이디어가 떠오를때마다 모두 기록하라.

기록의 습관화, 기록을 쌓고 쌓이다보면

시도 해 볼 수 있는 근거 및 꺼리가 되어 상품화, 신제품 개발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한 시간낭비를 막을 수 있으니 일의 능률도 높아져 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것을

명심! 

기록의 중요성.

 말 로 표현하는것 이상의 기록의 힘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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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마트폰 디톡스
김대진 지음 / 생각속의집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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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급률 95%

인터넷과 와이파이는 달리는 대중교통에서도 끊김현상 거의 없이 사용이 편리하다.

어린 베베부터 어르신까지 , 남녀노소 누구든 내손안에 세상을 다 가진다.

웰컴 투 스마트 월드!

초등 고학년, 사춘기 청소년시절은 그야말로 폰아일체!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하는것도 아니고

수행평가랍시고 뭔가 만들고 집중하긴하는데 시간이 길어진다.

그야말로 블랙홀!

그런데, 스티브 잡스 및 실리콘밸리 IT 기업가들은 왜 당신들 자녀에게는

최대한 늦게 스마트폰을 쥐어줬을까?

바로 전자기기가 줄 수 있는 중독성의 위험을 일찍 간파한것이다.

너무나 쉽게 중독 될 수 있는 환경.

중독이 넘치는 사회에서 어떻게하면 중독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그 중 눈에 들어오는건,

' 뇌가 말랑말랑한 청소년기에 스마트폰 과사용은 학습 능력을 떨어뜨린다. '

스스로 배우고 익히려는 노력보다는 스마트폰에 의지하여 그저 보는것을 학습이라고

착각하는것이다.

스마트폰 보급률 전세계에서 최상위권에 속하는 우리나라는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다른나라보다 심각하다고 한다.

문제의 심각성을 알았으니 하나씩 고치고 바로잡는 과정이 절실하다.

모든아이들이 전부 스마트폰 과의존은 아니라는 점.

어떤 아이는 쉽게 스마트폰에 유혹되는 반면

어떤 아이는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바로 , 자기를 지킬 수 있는 자기조절력이 높은것이다.

자기조절력의 중요한 3가지

회복탄력성, 자기통제력, 자아존중감

자기조절력은 어른 아이 구분없이 모두에게 필수이며 중요한 능력이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본으로 하고

회복탄력성, 즉 마음 근육을 키워야하며

디지털 유혹에 빠지지않고 참는 자기통제력을 지키는 것, 자기를 잃지 않는것!

p222

자기통제력이란 아무 행동도, 아무 선택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자발적이고 단호한

결심을 말합니다.

청소년 스마트폰 디톡스 책 뒤부분에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습관 다섯가지는

특히나 더욱 공감되며 바로 실천할 수 있어 바른 습관 잡는데 도움 되리라.

중독사회에서 균형과 조화를 어떻게 맞추고 이루면서 살아갈지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과 방향제시를 친절히 해주고있으니 충분히 활용하자.

 

 

 

#청소년스마트폰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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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의존과청소년기의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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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사회에서균형사회를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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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유튜브

#SNS디지털에빠진우리아이들을구하라

#생각속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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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즐기기 -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닐 포스트먼 지음, 홍윤선 옮김 / 굿인포메이션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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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즐기기

제목과 표지가 주는 첫인상이 무척이나 쎈 느낌.

지금 시대에선 없어서 못즐기는것이 아니라 차고 넘쳐서 미처 다 즐기기엔

시간. 경제력. 체력이 모자랄판이다.

책은 미국 레이건 대통령 시절인 1980년대 중반, 당시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기억과 추억으로 써내려간것이 아니라

당시에 쓰여진 책이라는것을 몇번이나 인지하면서 책장을 넘긴다.

그만큼 세대차이가 없을뿐더러

당시에 미래를 내다보는 시선이 소름끼치도록 거의 일치한다.

1부에선

인쇄술에 의한 설명의 시대,

설명하고 해설하는

이성과 질서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객관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용량을 키운다면

2부에선

텔레비전, TV에 너무나 익숙하고 얽혀진 세상을 이야기한다.

- 그 안에 보이는 세계가 낯설지않고 , 면역이 된거처럼 익숙하듯 자연스럽게 보인다.

당시 TV크기를 떠올려본다.

지금의 TV 크기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자그마하지않은가.

그때 그 작은 TV에 길들여졌는데.

지금은 거거익선이라고 TV크기를 키울수록 또 그것에 길들여지고 익숙해진다.

사람이 TV를 보는게 아니라 어쩌면 TV가 사람을 가두는것일지도 ...

점점 재미를 추구하다보니

굳이 재미를 더하지 않아도 되는 여러 다양함조차 자기 색깔을 뒤로하고

억지로 재미를 쫓는게 보인다.

텔레비전에서는 보이는게 전부다.

- 전부였던 시절이 있는가하면, 현재도 그러한가...

p238

어쨌든 텔레비전에서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문제는 우리가 늘 텔레비전을 본다는 사실 자체에 있다.

따라서 해결책은 텔레비전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데서 찾아야 한다.

-우리가 접하는 매체가 전부 다 보여준다고 믿는 세대도 있지만

대중의 일부는 글쎄.... 라고 하면서

다양한 매체 or 텔레비전 채널을 휘저어 궁금증 및 의심을 해결하고자한다.

" 아우, TV 채널이 이렇게나 많은데, 어쩜 볼 게 없냐... " 라는

푸념, 볼멘 소리를 가끔 하거나 들을 수 있다.

현재, 인터넷 개인 방송을 제외한 TV 채널도 수백개가 운영되고 있고

소비자는 어떤것을 볼 것인지를 선택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지만

과연 그게 진정한 즐거움일까 .. ..

우리 아이들이 즐기는 영상매체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그때나 지금이나

모두의 고민이자 해결해야할 과제라는것에 생각이 복잡하고 많아진다.

미디어리터러시 기본교육은 학교에서 시작하고

일상적용 및 점검은 학생들, 보호자가 함께하는것도 방법일텐데...

헉슬리의 경고 메세지를 귓등으로 듣지말고

냉정하게 돌아보고 움직여야할 지금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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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와 4시, 나는 차를 마신다 - 대한민국 티 블렌딩 마스터 이소연의 일상 속 우아하고 여유 있는 낭만, Tea Life
이소연 지음 / 라온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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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와 4시,

나는 차를 마신다

차가 주는 고급스러움부터 티 블랜딩이 주는 즐거움까지

60여가지의 다양한 재료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차 한 잔!

이소연 지음

표지 디자인 첫 이미지 그대로

여백의 공간미와 함께 담백하고 자분자분하게 차 관련 모든것을 이야기해준다.

차를 마시는 느낌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으로

어떤부분은 공부하는 기분으로도 책장을 넘긴다.

학습을 , 배움을 강요하지 않지만

알아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일렁인다.

전체 250여 페이지 분량

도톰한 미색내지에

차 고유의 재배 시기, 제작 과정, 차를 우리는 방법 을 알려주면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티 블랜딩 관련 사진이 아낌없이 들었다.

차 는 어렵고,

티 블랜딩은 전문가만의 영역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편견과 선입견을 사르르 녹여주었다고나할까~

수만 가지 맛의 시작, 티 블랜딩

p32

티 블랜딩은 차의 향과 맛을 다양하게 또는 극대화시키고, 효능을 부각시켜주기 위해

차를 혼합하는 행위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p33

보통 등급이 높은 차보다는 낮은 차에 가미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대중성과 연결된다.

등급이 낮은 차는 구입 가격이 합리적이 반면 향미가 부족하다

가미를 통해 좀 더 다양하고 풍부한 느낌의 차를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은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물보다 차를 더 자주 많이 마신다.

주로 녹차를 연하게 우려 물처럼 마신다.

돌돌말린 녹차잎이 뜨거운 물에서 펼쳐지면 그 예쁨이란~

각종 음식 만들때 베이스로도 활용하니 일석여러조.

한동안 건강차로 인기몰이한 우엉차, 도라지차 도 빼놓을 수 없겠다.

끓인 우엉차, 도라지차는 맑지 않아서 왜그런가... 궁금했는데

p67

도라지, 우엉 둥의 뿌리 식물들은 녹말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탕색을 뿌옇게 만든다 고 한다

- 불량품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된~

저자분이 받는 많은 질문중 이 차는 어디에 좋냐고 , 좋은 차 추천해달라고 한다는데,

나 역시도 책을 보면서 몸에 가장 좋은 차, 가장 몸에 이상적인 티 블랜딩은 뭘까? 하면서

차례를 훑어보았다.

기본도 모르면서 어설프게 욕심이 앞서더라는...

'차의 생활화'부터 꾸준히 ~!!

차와 함께하는 생활은 즐기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지

어떠한 법칙과 부담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

-11시와4시, 나는 차를 마신다-

손 큰 시엄니께서 만들어주신 우엉과 돼지감자 말린것을 둥글레와 블랜딩하여

연하게 마시는것으로 시작해봐야겠다.

건강에 좋다는것을 강조하시긴 했지만, 더 잘 마실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 설렌다.

생각한것보다 차 재료는 소량으로 책정되었다.

커피마시듯 빅머그 하나를 기준으로 하는 습관부터 내려놓아야겠다.

11시와4시, 함께 차 한잔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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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블랙홀 청소년 문고 14
은모든 외 지음 / 블랙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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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블랙홀 청소년 문고 시리즈 14

- 다섯 이야기 - 다섯명의 작가

* 러블리 오혁 + 탁경은

* 진짜든 가짜든 + 하유지

* 벙커의 아이 + 정명섭

* 201호의 적 + 은모든

* 급식왕 + 정 은

다섯편의 각각 다른 작가, 다른 이야기

중학교, 고등학교 청소년기 현재 모습이 어느정도 녹아있어 이질감은 없는편이다.

기사 이슈로 들어봤을법하고 직. 간접적으로 겪어봤던 상황, 사건, 생활모습이다.

학교 내신 공부와 더불어 챙겨야하는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진로진학체험 활동 등등으로

바쁜 학교생활이지만 각자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다양하다.

학교에서 분실사고 생기면 여러모로 곤란한 상황이 생긴다.

경찰에 신고 >> 경찰입회하에 CCTV 확인 하는 이 간단한 절차도

학교 입장을 생각하네마네 하는게 현실이다.

즉, 학교측은 경찰에 신고하는것을 꺼려한다는것!

그 답답함이란...

러블리 오혁

외모가 멋지다고 인성까지 제대로 장착했으리란 공식은 성립하지 않을 수 도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상실감도 모자라 분노 유발케하는 사건을 겪으면서

아이들은 연대하여 각자 할 수 있는 역할과 아이디어를 합쳐 해결한다.

진짜든 가짜든

갱년기를 겪는 워킹맘의 스트레스와 사춘기 딸의 일상을 가감없이 볼 수 있다.

" 딸 이 있어야해. " " 딸이 있음 좀좋니~" " 역시 엄마마음 이해하는건 딸이야~ " 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에 잠시 공감한다.

사춘기 청소년들의 폰아일체형 생활과 좋아하는 아이돌 덕질 & 콘서트 티켓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모습은

완전 현실판!

엄마의 사회생활 고충의 일부를 직접 겪고 대처하는 사춘기 딸 과 한 발 물러나 조용히 바라봐주는

아버지의 모습 그렇게 둘은 엄마를위해 연대한다.

벙커의 아이

영악스런 아이들이 있는게 현실이다,

바로 그 부분을 제대로 짚어준다.

설마 그러겠어? 를 넘는 학교현장.

전학온 학생이 잘하는게 무엇인지에따라 아이들도 관심과 무게를 조절한다.

201호의 적

밥상 차리는건 좀 멀리하면서 밥숟가락은 쉽게 얹고 싶어하는 심리가 보인다.

창작의 고통은 덜하면서 안정적인 일을 갖고 싶어하는 모습

그러면서 플랜 B 도 생각하는 너무 현실적이라 짜증나는 부류! 꼭 있기마련이지...

진로선택을 위한 멘토와의 만남, 인터뷰 자리에서 속을 드러내는 친구라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나을듯.

급식왕

현재 초등학교, 중학교는 무상급식.

고등학교는 부분적으로 점차적으로 무상급식화 되고있다.

무상급식 되면서 급식품질이 더 좋아질까 ? 아님 더 나빠질까?

매해 반복되는 급식관련 사건사고 기사가 투영된다.

반장및 전교회장 출마시 꼭 등장하는 급식관련 공약.

학생들은 급식이 중요하다.

급식의 맛, 품질, 입찰 과 거래, 리베이트, 어떤 경로로든 손해보지 않는 구조 등등...

뭐가 되었든 학생들이 손해보거나 피해보는 일은 없어야한다.

그 부분을 바로 잡기위해 학생들 자체적으로 연대한다.

누가 어떻게 하라는 강요과 지시가 아닌

자발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청소년들이 모습이 긍정적이라 다행이다.

힘든 청소년기 앙상블 책으로 잠시 호흡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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